현재 수입은 국취제지원금으로 50 이고 얼마전부터 아르바이트 시작해서 다음달부턴55 정도의 추가수입이 있을 예정이에요. 퇴사후 모아둔 돈으로 취업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
고정지출로는 월세 학원비 교통비 공과금 통신비 정도가 들어가있고 합해서 105~115 정도 나옵니다. 이미 알뜰폰, k패스 등등 쓰고있어서 더이상 줄일건 없어서 유동지출에서 아껴야하는데
식비 미용 옷 쇼핑 생필품 의료비 문화생활비 기타
이정도로 나눴을때 50~70 정도의 돈을 쓰고싶어요 그런데 자꾸 이것보다 더 초과가 돼요.
식비는 25 정도를 쓰고싶은데 항상 30 정도가 나오고 (장봐서 만들어 먹긴 하는데 배달도 가끔 먹어서요) 미용, 옷은 거의 안나갑니다 가끔 머리자르기 정도만 나가고, 옷도 한번에 10만원 이내로 사는편 (이것도 1년에 몇번안되는) 쇼핑은 제가 취미생활 하는것때문에 좀..많이나가는것같아요 퇴사전에는 30 나갈떄도있었고 지금은 10 정도 나가는것같아요. 약속이 없으면 별로 안사는편. (소품샵 등등을 안가니까요) 생필품은 그냥 휴지 치약 로션 등등 남들 사는만큼만 사고요 이번달은 한 3만원..? 의료비로는 제가 한달에한번씩 병원방문을 해서 3만원 정도 나옵니다. 이것외에는 별로 안나가요. 문화생활비 로는 유튜브프리미엄이나 콘서트..? 그런거 들어가있습니다. 이번달 9만원 기타 는 어디넣기에 애매한걸 여기 넣는데 이번달은 로또 알바이력서 해외배송비 등등이 있네요..
이거 외에는 이번달에 국내여행 1박2일 일정이 있어서 그때 숙소나 기차비 등등이 있는데 이후에는 취업준비하느라 딱히 어디안갈것같긴하네요
줄일수있는게 식비와 쇼핑 문화생활 정도인것같은데 따로 지원받는게 없는 자취생이 어떻게 아낄 수 있는지 혹시 알려주실 분 있으실까요? 역시 그냥 눈을 돌리고 참는것이 맞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