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를 하다보면 여러가지 금융상품이 있고, 또 여러가지 투자방법이 있고, 무엇이 맞다 틀리다가 어디 있겠습니까?
결론은 자기 상황에 맞는 선택의 문제이지 맞다 틀리다의 문제가 아닙니다.
커버드 콜... 분명한 것은 옵션 매도에 따른 프리미엄이 분배금이고, 그 때문에 하락 했다가 상승시 기초자산을 그대로 보유한 것 만큼 상승을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상승을 포기하고 안정적인 현금을 받으려는 니즈 때문에 커버드 콜을 사는 것입니다.
단순 수익률만 추구한다면 채권 같은 상품도 살 수가 없겠지요.
투자의 세계에 있어 단순한 원칙 중에 하나는 하이리스크 라이리턴,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입니다.
그리고, 그 리스크란 것이 사람마다 다르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방식도 다 다릅니다.
그냥 트레이드의 오프의 문제, 선택의 문제로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그걸 두고, 니가 맞네, 내가 맞네의 논쟁은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