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 부부입니다..사정상 5년전 퇴사하고 경력단절이 되어 외벌이에요..알바도 못하는 상황이에요. 사정이 해결되면 취업하는데 미지수에요. 국민연금공단 상담을 다녀왔는데 이번달부터 최저금액으로 납부신청하고 왔어요..현재 최저금액으로 다음달에 추납하면 9백정도 된다고하네요. 그후 최저금액으로 계속 납부하면 65세부터 95만원정도 수령한다고하는데요..고민이 아래 부분입니다. 1. 추납은 최저금액으로 하고 국민연금을 30정도 매월 납부하는게 좋은지 2. 국민연금을 20정도로 매월 납부하고 추납을 20기준으로 1800정도 납부할지 3. 연금저축계좌는 안하고 있는데 이번달부터 30정도씩만 비과세 목적으로 하고 국민연금은 최저금액으로 넣어야 좋을지.. 남편은 세액공제로 irp 조금씩 하고있어요.. 건강보험료 세금 생각하지말고 자녀도 없으니 매월 종신으로 받는 국민연금 넣자 싶다가도 내가 먼저 죽으면 그돈는 거의 없어지니 연금저축계좌를 해보자 싶기도 하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참고로 지방 자가주택이고 모아놓은건 여기 계신분처럼 몇억단위는 없어요.. 남편이나 저나 주식같은건 잘 몰라서 그동안은 안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