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퇴사후에 알바하면서 이직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알바비는 55~70 정도고 현재 모아둔 돈 + 국취제 남은 지원금 = 960만원 입니다 (청약제외)
고정지출은 월세40 수업료45 공과금관리비 통신비 교통 해서 100~110 정도고 나머지 유동지출 (식비 쇼핑 문화생활 의료 등등) 에서 70정도로 맞춰가고있는중인데 갑자기 잇몸에 염증생겨서 신경치료 해야해서 50만원정도 지출예정......
국취제1유형이 4월말까지 지원이라서 알바를 더 늘린다면 4월 이후에 가능하고요 수업은 국비로 대체가 불가능하기때문에 고정지출은 바꿀 수가 없는 상황인데 10월전이직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수업은 7월까지 들을예정)
고민중인건 1. 알바비를 모조리 저축하고 포폴을 열심히 만들어서 8월내에 취직 (필요하면 알바 투잡) 2. 알바비는 매달 20~30 정도로 모으고 나머지는 생활비로 넣으면서 10월내에 취직 (필요하면 알바투잡)
중에 고민인데요 아마 유동지출 70도 5만원씩은 줄여나갈 예정 (줄이면 40~50정도 예상중...) 겨울 지나면 가스비가 많이 안나와서 고정비는 100이에요 겨울 110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10월안에 취업하겠어! 하고 준비를 하면 내년에 할것같다는 불안감이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