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마라톤(동아마라톤) 하고 있는 중입니다.
2016인지 2017인지 부터 코로나때 제외하고는 항상 출전하던 대회 였습니다.
근데 올해는 뛰지를 못하게 되었네요..
작년 가을 대회에서 부상을 입은게 아직도 완치가 되지를 않네요..
약 30키로 구간이 저희 집 근처를 지납니다.
그래서 항상 "힘들면 집으로 가자" 라는 생각으로 뛰었는데 항상 완주를 하였네요..
좀 있다가 응원이나 한번 해 주러 잠시 나갔다가 와야 될 것 같습니다.
마라톤..
추천하지 않는 운동이지만 중독성이 강하네요..
남은 휴일 편안하게들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