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오카페와 유튜브로 파이어하고 시간부자로 사는분들 일상을 들여다 보는게 취미인 워킹맘이에요
현실은 초등학생 아이하나 키우고 힘들게 직장 다니고 있어요. 하지만 마음과 생각은 늘 파이어족이 되고 싶고 그 열망은 몇년전부터 시작해서 점점 더 커져가요
은퇴한 파이어를 보면 무자녀 혹은 싱글이 대부분이라서 더욱 저와는 상황이 다르더라구요. 제가 회사를 그만둬도 저는 전업주부가 되는거지 파이어족이 되진 않겠다라구요
직장생활은 자의든 타의든 1년~3년내로 그만둘것 같아요. 남편은 길면10년 정도 할것 같습니다 (아마 아이대학가면 그만둘듯)
저는 40대초반이라 성장주 위주로 투자하라는 조언이 대부분이지만 직장을 3년내로 그만둘거면 배당주로 가는것고 괜찮을 까요?
직장을 관두는 생각만 하루종일 하고 있어요. 파이어가 아닌 전업주부의 삶과 파이어족의 삶은 많이 다를까요? 밤새 생각하고 생각하고 아침이 되서야 글을 올립니다
인생선배님들 작은 한마디라도 새겨들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