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서귀포에서 파도타기가게(서핑샵)을 하고 있는 양아들 부부가 나를 보러 왔네요 백일도 안된 손자님도 출동
시민상회에서 김치찌개를 먹으려했으나 저녁에나 문을 연다니 .. 폭망
자주 가는 탑동 단골집으로 슝~~
소라솥밥에 한라산 아이 좋아라
저녁식사는 제주의 지인과 함께
밤에 독거인은 주님을 모시고 싶지요 현지인 맛집이면서 가성비 짱인 집
25년 단골집에 들어가서 안주 시킵니다 푸근한 사장님 이거 안주하라십니다 된장국에 새콤달콤한 회국수
한라산 21 한병은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는걸요
암튼 제주의 시간은 엄청 빠르게 날아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