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리가족만의 시간을 중요시 합니다 여행도 저녁에 누가오는것도 싫어요
그래서 시댁어른이나 친정가족까지 같이 여행 가는것을 싫어해요
그런데> 제가 아는 정말 착한부부가 아시는분이 이혼하고 혼자서 아이들을 키우는 여성분을 1박2일 그부부의 가족여행에 따라 갔다고 하네요
본인남편이 고기도 굽고 이혼한 여자분도 그아이들도 챙겼다는데
전~ 정말이해가 안돼요
여자끼리가는데 같이 갔으면 모를까 남편이랑 같이 가는데 학교엄마를 데리고 간다 그것도 이혼한 여자분을
얼마나 착하면 그럴수 있나요 원래 다들이러신데 저만 이상한건가요?
밤에 와서 남편과 술마시는것도 저는 용납이 안될것 같아요
여러분은 이해 가능한가요 불쌍한거랑은 차원이 다른것 같아서~ 왜 위험부담을 하는지 남편을 못믿어서가 아니라 그러다 눈맞으면 어떻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