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을 토대로 다들 변동성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1. 2020년 3월 17~19일 때가 생각납니다. 코로나 장세때 모든 하락론자, 종말론자들이 세상을 팽배하고 말이 많았는데 그때 삼성바이오로직스를 38만원, kb금융 5만원, 엑손모빌 36달러때 매수해서 하락론자, 종말론자들은 돈을 못벌었지만 저는 엄청난 수익을 벌었던 기억
2. 2023년 3월 ~ 4월 금리가 고점일때 세상이 멸망했다. (버리등은 지수투자는 폭망한다고 주장)지만 나는 그 상황을 즐기고 kt를 2만9천원에서 3만원때 매수 배당률 6%이상 매년마다 꾸역꾸역 수익, 이때 하락론자들은 돈을 못벌었다.
3. 2024년 국장탈출은 지능순 이라고 조롱과 멸시를 했지만 현대차 우선주, 하나금융지주, 기업은행을 꾸역꾸역매수 세후 배당률 5%이상 난 행복했다.
4. 2025년 4월 관세의 날이라 도망가 ~ 시전을 하면서 폭락론자들이 넘쳐났다. 난 무시 꾸역꾸역 매수했다. 또 나는 돈을 벌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관세의 날 폭락이후 급등하고 난 후에서 매수하기 했다. 난 더 많은 수익을 얻었다.
5. 2025년 9월 ~ 10월 코스피 지수 5%이상 떨어졌다. 난 그래도 꾸준히 매수했다. 난 수익을 벌었다. 하락론자들은 돈을 못벌었다.
6. 2026년 3월 올해도 똑같이 하락론자들, 버리가 이야기를 꺼냈다. 난 너무 행복하다. 계속 이들이 팽배하고 많아질때마다 이 변동성이 나에게는 곧 기회이기때문이다. 물론 내가 틀릴 수 도 있다. 그러나 나는 엄청난 하락 (블랙 화요일)때에도 우량주를 꾸준히 사고 있다.
사람들은 세력이 어쩌구, 외국인이 어쩌구, 세력이 어쩌구 한다. 비겁한 핑계라고 생각한다. 기업실적, 경영진의 주식에 대한 생각 관념만 보고 투자했다. 내가 투자한 주식들도 외국인, 기관들이 엄청들어 오며 변동성을 주었지만 그때마다 저가 매수를 하고 난후 외국인은 내가 산 주식의 가격 이상의 가격을 지불하며 다시 들어왔다. 그게 과연 외국인들이 항상 맞는건가?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다들 화이팅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