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에서 아이 3살 때 아파트매매를 경기도 비학군지에서 자영업인 일 쉬엄쉬엄하며 같이 책 읽으며 키웠내요. 초5부터 모고1,2,3 수능영어 대부분 백점 초6에 고등을 어디로 가야하나 고민하다 저희는 좀더더더더 비비비비학군지인 농어촌전형을 목표로 이사
현재 중2 22개정 고등 내신 1. X x 수능최저는 국 2 / 수 2 / 영1 ( 작년 2026 수능영어도 10분 남기고 백점 ) 국어 모고 고1까지는 백점 점수가 나오고 있고 수학은 고2까지 기본/응용 진도만 나가고 있습니다.
학원 안다니고 지금까지 고등학교 교과서 위주 + 인강으로 저랑 공부하다 요즘은 인강 대신 그냥 바로 책으로 꼼꼼히 공부합니다.
저희는 6학년 때. 농어촌전형을 목표로 이사를 와서인지 중1학년 때도 학원없이 고2수학진도와 국어 모고기출 분석 풀기 정도
고등에서 내신 1.x 수능최저 국1/ 수2 / 영1
고2 내신 물화생 기본만 준비하고 수학은 고3까지 기본/응용까지 고등도 신설로 3회로 갈거 같습니다.
아이 성향을 생각해서 조용히 자기 학습량하는데
무리없이 비비비학군지 고2 물화생 기본 잘 준비하고 수업 충실히 듣고 수능기출 최저 국/수 지낼거 같긴한데
우리가 생각한 입시 결과는 나중에 까봐야알겠지만 학원비가 안들고 초등때보다 잠 많이 자며 기출분석만 해서 좀 편하게 공부하는거 같내요
이게 최선인가? 늘 생각해보지만 .. 후회는 늘 남겠지만
국어 수능기출 / 수학 수능기출 점수만 나오면 너무 괴롭지 않는 고등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내요
아이에게 이게 최선인가? 늘 잘 모르겠내요.
P.s 모든 선택에는 양날의 칼이 있다.
그 단점을 미리 알고 대비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