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과 최근 까지 내 마음을 긴장시키고 울분케 했던 사건들도 조금씩 떠나네요. 최근까지도 자주 내려 거대한 눈벽이 된곳에 봄비가 스며들어 사라지고 있네요.
봄비를 보고 느끼니 한국과 어머니와 고향 생각이 납니다.
한국은 많이 바뀌었지만 내마음을 고향은 그대로 입니다. 봄비들으니 이곡이 생각나네요.
대학교 캠퍼스 비오는 날 광경을 눈에 선합니다. 이쁘고 운치가 있었죠. 좀 외로웠어도. 거리에 대학캠퍼스에 대마냄새가 구린 이곳에 이질적이고 지금도 외롭지만..
마음의 고향을 찾습니다. https://youtu.be/-lrDqDUn82A?si=3-xmbXe_WFG9eRu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