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보시고 "저 녀석 도대체 얼마나 벌었다고 자랑?" 이리 말씀 하고 싶으시겠죠? 도대체 얼마나 많이 벌었기에 벌 만큼 벌었다고 하는 건데? 라고 하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그건 아니고요..." 라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벌 만큼 벌었다는 건 수백억, 수천억 벌었다는 얘기 아니고, 제가 불필요한 소비를 안 하면 될 만큼 벌었다는 뜻.
아무리 많이 벌어도, 쓰는 게 버는 것 보다 많으면 결국 적자 나겠죠.
여러분의 소비 패턴은 어떠한가요? 저 처럼 벌 만큼 다 벌은 사람도 있을 거고. 많이 벌고 많이 쓰는 사람도 있을 거고. 적게 벌고 많이 쓰는 사람도 있을 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