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몇년안됐고 카페 가입한지도 얼마안됐는데 느끼는 점은
묻지마 투자 하시는 분들이 꽤나 보이네요.
심지어 가정주부로 보이시는 분들도 손실이 몇프로다 걱정하시는데,
반절손실 등 마이너스도 크지만 종목 자체가 무서운 것도 보이고
심지어 무슨회사인지도 모르고 매수를 하신경우도 있는것 같습니다.
아주아주 최소한 이겠지만 회사 홈피는 들어가 보시고 뭘 만들고 어디에 있고
안정적이게 사업을 영위하는지, 또 규모는 어느정도 되고 재무는 어떤지,
주가가 왜 오를것 같은지는 판단하시고 투자하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급등을 쫒기보다 하락장에서도 안정적이게 끌고 갈수 있는
회사인지가 더 중요한 포인트 같아요.
그리고 이 전쟁 빨리 끝날지 오래 걸릴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장상황에 따라 과매도시 필요할땐 많이 담아야 겠지만, 오늘 하루 조금 떨어졌다고 너무 많이 담지 않는것도 현명한 선택일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러면 안되겠지만 나스닥이 지지선을 이탈할지 코스피가 계단식하락의 시작일지
그누가 압니까? 본인계좌 본인이 지켜야되요. 많이 딸 생각말고 지키려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