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불확실한 전황과 지표들 속에서도 일단 S&P500은 올해 오른게 없다보니 나름은 잘 버티고 있습니다.
사실 국장탈출은 지능순이 멋진 말인냥 널리 통용되기 시작한 것도 러우 전쟁부터였고 이후 근 2년 넘게 지리한 하락장이 투자자들을 지치게 했습니다.
일단 저는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방어모드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특히, 연금자산은 리스크를 줄이는게 가장 중요해서 거의 1/2정도는 방어자산으로 변경한 상태입니다.
위기는 항상 기회입니다. 이번 위기를 잘 방어하시고 공화국의 역습을 준비하면 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