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관심을 가져 시작하게 된 지 한달이 안되었고, 카페에서 많은 정보도 얻으며 아직은 모르는 단어는 챗 지티피에게 열심히 물어보고 있는 초보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마음가짐만은 '오래 묵혀 둘 안정적인 투자를 하기' '아직은 주식에 대해 너무 모르니 딱 내가 정한 금액 안에서만 하기' 라고 생각하고 시작했건만 제가 이렇게 단타에 사팔사팔 ;; 하고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마음이 조급해지고, 자꾸 이거 손해보니 여유자금 더 가져와서 다른 것도 사고 싶고, 막상 카페나 계속 증권사 앱만 뚫어져라 들여다보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다들.... 그러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