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큰 낙하물이 있어 사고살까싶어 민원실 전화했습니다.
우선 가장 큰 군청 전화. 도로과 돌려주셔서 잘 되나보다 했는데 도로마다 다르다. 안다 고속도로아니고 국도다. 자기네 소관아니다 전화돌려주시고. 민원완료.
다시 전화가 와서 해결된지알고 일처리 잘하네 싶었으나. 자기네 소관이 아니니 그쪽으로 다시 전화하라함.
듣다보니 황당해서 내용도 알고 계시는데 그걸 제가 다시 전화해야하냐니까 자기보다 더 잘아니 그러라하네요.
알겠다 하고 다시 설명했습니다.
설명만 세번..
시골이라 그런가 조금 많이 답답하네요.
그렇다고 사고날까 모른척은 못하겠고요.
타지역 시에 살땐 바로 해결해주셨는데 말이죠.
+ 10년전 일 과속. 신호위반 많은 어린이보호구역앞 카메라 없어서 설치해달라 하니 경찰서- 군청에 연락해라 군청- 경찰서로 연락해라.
답변은 누구 하나 죽어야 설치된다. 결국 사망사고 나고 나서야 신호과속카메라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