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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수치로 보는 한국증시의 위험성2026-03-19 16:08
작성자
우선 이 카페에서는 대부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장에 환호하고 있어서,
참고적인 반대의견을 내는 것이니 자신의 의견을 다는 댓글은 얼마든지 환영하지만,
억지로 자기주장만이 옳다고하는 댓글은 사양합니다(자신의 의견은 2회 이내만 댓글로 달아주세요)

1. 2025년, 2026년 미국, 대만, 한국의 경제성장율
미국 1.9%, 1.8%(2026년는 예측치)
대만 3.7%, 2.1%(IMF자료 기준, 다만 대만정부발표는 7%대, 3~3.5%대)
한국 1.0%, 2.0%

2. 2025년 미국, 대만, 한국의 주요증시 상승율
미국 S&P500 17%
대만 Taies 20.5%
한국 Kospi 66%

3. 유명 예측사가 바라보는 극단적인 한국증시 예측
Bank of America 한국증시는 과열 및 위험한 버블
모건스탠리 한국증시 7~8000도 가능

4. 미국, 대만, 한국 증시의 빅테크 비중 증가
미국 나스닥 100에서의 M7 비중 45~50% (점점 증가하고 있음)
S&P 500에서의 M7의 비중 30~35%
대만 TSMC의 비중 30~35%
한국 삼성전자+SK하이닉스 30~35%

5. 미국, 대만, 한국 중시의 공통점
AI열풍에 따른 빅테크 기업의 압도적 이익 및 성장, 집중화
하지만 대만 1개, 한국 2개 보다 미국의 리스크 분산구조가 더 안정적(미국을 분산형 집중시장이라고 함)

6. 일부 의견을 보면
코스피 PER이 10~13배 수준
미국 S&P PER이 20배 이상 이라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라고 주장함
(다른 일부에서는 소프트웨어 중심이면서 세계적인 자금이 몰리는 미국 증시와 제조업 중심의 한국시장을
단순한 PER 수치로 비교하는 것은 무리라고 주장함)

또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익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서 아직 상승여력이 충분하다고 주장함
다만 HBM/AI 메모리가 이미 선반영되었다는 주장도 있음

메모리는 본질적으로 경기민감, 사이클산업(지금은 슈퍼사이클)
메모리가 AI시대로 진입하면서 더 이상 사이클산업이 아니라는 주장도 있지만, 지금은 HBM라인 증설로
다른 메모리 수요/공급 밸런스가 무너짐, 이에 따라 폭증 및 가격 폭발적 상승

하지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기준으로 보면,
DRAM 약 50~60% (사이클에 매우 민감)
NAND (낸드 플레시) 약 25~35% (사이클에 더더 민감)
HBM 약 10~20% (구조적 수요로 사이클 민감도 상대적으로 낮음) - 추후 사이클 완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됨


하지만 현재도 전통적인 메모리인 DRAM+NAND가 비중이 더 큼
HBM의 단가는 상승하겠지만, 기본적인 전통 메모리의 수요는 여전히 있음
다만 한국은 메모리 사이클에 가장 민감하여서, 미국이나 대만 보다 변동성이 아주 심할 가능성이 높음.
대만의 경우 TSMC는 세계 압도적인 파운드리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매우 높음

HBM 점유율 시나리오(chatGPT) (매출기준 비중)
2025~2026 10~20%
2027~2028 20~30%
2030 전후 30~40%


https://naver.me/GB3qga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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