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를 계속 할게 아니라 .... 아니면 시드를 10만원 정도로 줄이든가 ...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실전경험은 물론 중요하겠지만 실전경험을 통해 뭔가 큰것을 자꾸 얻어나가야 실전경험이 의미가 있는 것이지 ... 크게 얻어지는 것도 없는데 계속 매매를 한다는 것은 .. . 그게 맞는 것일까요? 주식을 때려쳐야 한다기보다 매매를 줄이고 공부를 더 하는 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오늘이 쉬는 날이라 제가 특히 그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공부할 시간이 많아져서 잘됐다.' '매매를 정리할 시간이 생겨서 잘됐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눈가리고 코너맥그리거랑 한두판 정도는 경험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지만 매일 매일 몇달 간 계속 두들겨 맞는다는 것이 맞을까요? 개인 연습을 하던가 비디오 분석, 약한 상대와의 스파링. ....
그런것이 맞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