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번더 입력) 9월 23일 시황. 엔비디아 + 애플이 끌어 올린 증시
내용
해외 증시 애플, 엔비디아 강세로 3대 지수 사상 최고치 또 경신 장 초반은 일정 앞두고 관망 심리 작용하며 하락 출발 파월 발언. 마이크론 실적, PCE 물가 발표 예정 지수 상승이 이어질 계기 될지 확인하자는 신중함 정부 셧다운 이슈, 연준 인사들 신중론도 일부 영향 상원은 공화, 민주당 제출한 임시 예산안 모두 부결 30일 정부 자금 집행 시한 앞두고 셧다운 우려도 라파엘 보스틱. 10월 인하 지지 안 해. 연내 1회 추가 적절 노동 시장 문제 크지 않고 높은 인플레가 더 우려된다고 알베르토 무살렘. 인플레 경계에 추가 인하 신중해야 예방적 차원 금리 내렸으나 관세 영향 등 지켜 봐야 무살렘은 올해 투표권 있고 보스틱은 없음 이사직 시작한 스티브 미란은 적절한 금리는 2% 후반 H-1B 비자 논란도 초반 경계 요인으로 작용 UBS. 테크, 금융, 서비스 핵심 인력 조달하는 채널 기업들 비용 증가 유발. 일부는 소비자에 전가 JP모건 등은 H-1B 직원들 미국 떠나지 말라고 지시 CNBC. 중국, 유럽, 중동에 인력 유치 기회될 수도 아마존, MS, 메타, 금융주 등 일부 관련주들 하락 장중 지수를 끌어 올린 것은 엔비디아와 애플 엔비디아. 오픈AI와 파트너쉽 체결하며 1000억달러 투자 대부분 AI 모델 학습 배포할 데이터센터 구축 지원 총 10기가와트 규모로 원전 10기에 해당하는 수준 CFRA. AI가 내년 이후에도 실적, 주가 견인할 재료 실제 400~500만개 엔비디아 칩이 필요한 수준 작년 엔비디아 생산량의 두 배 수준으로 알려짐 아이폰17 판매 호조에 애플도 큰 폭 상승 아이폰17 리드타임 26일로 직전 모델 17일보다 길어짐 주문 후 예상 배송 시간이 긴 것은 수요가 많다는 의미 웨드부시. 애플 아이폰17 판매 호조. 목표 $310 상향 실제 애플측은 기본 모델 생산 30% 증가 요구했다고 오라클은 틱톡 인수 이슈 및 CEO 교체 이슈에 강세 테슬라는 전기차 외 성장 기대 이어지며 추가 상승 파이퍼 샌들러. 테슬라 물리적 AI 시장 형성할 것 전기차 넘어 자율 주행, 로봇 등 경쟁력. 400500 스티펄. 마이크론 예상 넘는 실적 낼 것. 145173 메모리 재고 해소되면서 이익률 높아질 전망 BoA. 나이키 금리인하 긍정적 영향 받는 기업. 한편 블룸버그. 전일 삼성전자 강세 주요 뉴스로 HBM3E 인증, 외국인 매수 등을 설명하는 내용 주말 사이 증시 전망 상향도 이어짐 골드만삭스 6,6006,800. 6개월 7,000, 12개월 7,200 상향 UBS도 6,0006,200에 이어 6,600로 추가 상향 S&P500 EPS 365달러에서 270달러로 상향 내년은 6,800p. EPS는 285달러290달러로 상향 에버코어. AI 주도 랠리 이어질 것. 내년 9,000p 가능성도 기업들 AI 채택 25% 불과. 인터넷 도입기와 비슷해 다만 변동성 없이 계속 오르지는 않을 것. 변동성도 주의 도이치 뱅크. 증시 고평가 상태 아니야 금가격 최고치는 경기 둔화 우려도 반영되고 있다는 의미 래리 화이트. 기업 이익 둔화 확인 전까지 증시 오를 것 Principal Asset. 경기 우려 크지 않아. 인하 효과 있을 것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34 (-0.31%) 국제유가 62.64달러 (-0.06%) 변동성지수 16.1 (+4.21%) 10년물 금리 4.15% MSCI 한국지수 +1.89% 야간선물 +0.56%
전망과 전략 지난주 특징은 하락 종목수가 많아졌다는 점 평균 약 2 : 3 비율 정도로 하락 종목이 많았음 그러나 주간 기준 지수 자체는 상승함 대형주 1.6%, 중형주 0.7%, 소형주 0.1%로 차이 코스닥도 하락 종목수가 더 많았음 그런데 대형, 중형, 소형 업종 지수는 모두 주간 상승 상승한 종목이 크게 올라 지수를 끌어 올리고 있는 것 월요일 증시 역시 이런 패턴이 반복되는 모습 전형적인 강세장 특징인 차별화 양상이 이어지는 중 이런 흐름은 당분간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개인 매도 규모 대비 예탁금 유입은 제한적 종목 장세 주도권이 외국인, 기관에게 있는 것 기관, 외국인 주도하는 종목들 계속 관심 이어가야 그 외 실적, 자산 대비 저평가 종목 일부 분산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