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번더 입력) 9월 24일 시황. 파월 발언 빌미로 나온 매물
내용
해외 증시 파월의 주식 고평가 발언에 대형주 매물 나오며 하락 브로드컴을 제외한 빅테크 모두 하락 11개 업종 중 6개 상승, 5개 업종 하락 이 날 가장 주목 받고 영향력이 컸던 것은 파월 발언 우선 현재 정책 '다소 긴축적'으로 대웅할 여지 있다고 경제 상황에 따라 추가 인하 할 수 있음을 시사 금리 인하는 이 후 자료, 전망, 위험 균형 보고 판단 노동 시장은 공급, 수요 모두 둔화하는 이례적 상황 다만 구인 대비 실업자 비율 1 수준으로 안정적 판단 인플레는 관세 영향으로 상품 가격이 올리는 중 서비스 부문은 디스인플레 지속되고 있다 판단 무역, 이민, 규제 등 정책 영향 아직 확인되지 않아 관세의 인플레 영향은 단기에 그칠 것이 기본 시나리오 추가 인하에 대한 명백한 신호 없다는 점에 일부 실망 특히 문제가 된 것은 증시가 과열로 보인다는 발언 연설 후 좌담에서 이런 발언한 것 알려지며 매물 출회 주요 연준 인사들 발언도 대부분 신중 미셀 보우만. 노동 시장 둔화 선제적 대응 필요 오스틴 굴스비. 금리는 더 낮아질 여지는 있어 다만 물가 우려 해소되야. 당장 0.5%p 인하 생각은 없어 라파엘 보스틱. 인플레이션 우려 다시 언급 엔비디아 -2.8%, 아마존 -3%, 오라클 -4% 하락 BoA. 엔비디아 오픈AI 투자금 대비 높은 수익 거둘 것 3000~5000억달러 매출 창출 예상. 목표가 235달러 다만 일부는 오픈AI 최종 투자자는 엔비디아 뿐이라고 즉, 대규모 투자해 줄 곳은 엔비디아 밖에 없다는 해석도 멜리어스. 마이크로소프트 밸류 매력 주목. 625달러 클라우드 사업 등에서 알파벳 보다 높은 밸류 기대 제프리스. 비스트라 급등 부담. 하락 대비해야. 230달러 보잉. 중국이 무역 협상 카드로 500대 주문 가능성 제기 우즈벡 항공 80억달러 수주 겹치며 강세 타이레놀 부작용 이슈에 급락했던 켄뷰는 반등 씨티. 과학적 근거 없는 공격으로 장기 리스크 아니야 HSBC. 경제는 여전히 성장. 저소득, 중소기업은 압박 연준의 금리 인하가 문제 막으며 리스크 온 이어질 것 야데니. 전망을 자주 수정해야 하는 장세. 금리 인하 이어질 경우 지수 예상 보다 더 오를수도 JP모건. 고용 냉각에 소비 영향 받을 것. 경기 둔화 예상 마이크론은 마감 후 공개한 실적은 예상 상회 매출 $113.2억, EPS $3.03 (예상 $111억, $3.03) 가이던스 $125억, $3.75 (예상 $119, $3.05) CEO. 데이터센터 부문 사상 최고치 달성 강한 모멘텀, 경쟁력있는 포트로 다음 회계 진입 미국내 본사있는 유일한 메모리업체로 AI 기회 살릴 것 시간 외에서는 일단 상승하며 출발 마이크론은 월간으로는 15년만에 최대 상승률 기록 중. 실적 발표 전 주요 증권사들은 저평가 분석이 우세했음 12개월 P/E 12배로 26배인 반도체 지수 대비 저평가 32배인 엔비디아 대비도 현저히 저평가라는 분석이었음 9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52. 예상 52.2 하회 서비스업 PMI도 53.9 기록해 예상 54 소폭 하회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2 (-0.1%) 국제유가 63.61달러 (+2.12%) 변동성지수 16.64 (+3.35%) 10년물 금리 4.10% MSCI 한국지수 -0.13% 야간선물 -0.18%
전망과 전략 4월 9일 저점 이 후 상승폭 큰 업종은 금융과 반도체 반면 철강, 화학, 이차전지, 자동차 등은 지수 대비 부진 조선, 방산, 원전 등도 높지만 2분기 상승 영향 주도 업종 바꿔가며 차별화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 연휴 앞두고 있어 국내 투자자들이 과감하기 어려운 시기 또 미국과의 관세, 투자 협상 등도 일부 불확실성 다만 국내외 이슈, 정책 모멘텀 살아난 점 주목해야 해외에서는 AI 재료가 강하게 재부각된 상태 국내도 정책 기대감이 지속 작용하는 중 매물 소화와 상승 시도가 반복되기 쉬운 구간 당장은 기존 주도주의 흐름에 집중할 시기 다만 추석 연후 전후 양시장 ADR 과매도 진입 예상 이번주 후반 이 후 눌림 이어진 종목들도 주목 필요 수급 변화 나오는 1~2주 눌린 종목들 지속 체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