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번더 입력) 코아스 이화전기 정상화 빙자한 감자 추진에 대해 강한 비판!!
내용 코아스 이화전기 현 경영진의 감자 추진에 대해 "경영 정상화를 빙자한 타 주주 권리 침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현 경영진의 주장은 자가당착이고 감자 강행을 위한 명분 쌓게 불과하다며 기망적 부당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죠
우선 코아스 상장폐지 사태를 초래한 전/현직 임 원들이 여전히 자리 지키고 있는 점 문제 삼으며 책임자들이 물러나지 않고 사과한다는 말만 반복 하고 있다며 책임 임원의 전원 사퇴가 먼저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최근 2년간 영업흑자를 달성했음에도 상 장폐지 막지 못한 점을 비판했는데 이화전기 위 기는 경영 실패가 아닌 부실경영과 불법행위의 결과라고 설명했죠
또한 이화전기(100:1)와 이트로(200:1) 감자 추진 의 명분에 대해서도 강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코아스 이를 소액주주의 지분을 대폭 희석시켜 경영권을 강화하려는 부당한 시도로 보고 있고 특히 이트론 소액주주에게 이중의 희생을 강요 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죠
또 주주의 대리 희생을 통한 경영권 방어 역시 특정 오너의 기득권 유지를 위한 것일 뿐이라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코아스 부도덕한 지배 구조의 청산이야 말로 진정한 주주 보호이고 자사의 경영권 확보 는 불투명하고 부도덕한 지배 구조를 해체하고 회 사의 근본적 정상화를 이루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밝혔는데요
과연 감자 저지하고 지배 구조 청산에 경영 정상 화할 수 있을지 두고 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