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게도 리딩해선 안되는주식 오를때는 좋다고 싱글벙글하다가 내릴때는 그때 뺏어야됬네 언제는 은행보다만 많이벌어주면 된다더니 그 이상 한참을 벌어줬더니 최고점이 자기 돈이라 생각하면서 거기서 뺏어야 됬네 한참이 수익인데다 뭐 받은것도 없는데 본전에서 그만큼 잃은 것처럼 생각하니 딱봐도 나보다 주식모르는 사람들 얘기 듣고 그게 정답인거마냥 나한테 뭐라하니 어이가없고 배신감 느껴지네 별 핑계대면서 내 잘못으로 몰아가는게 참 에라이 퉤 더러워서 다시는 이런짓 안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