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주식관련사항이면 종목명 필수입력 ) 10월 2일 시황. 셧다운은 금리인하 빌미 + 마이크론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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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증시 셧다운 단기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 S&P500 사상 처음 6,700p 돌파. 다우 종가 최고치 셧다운이 금리 인하 빌미가 될 것이라는 분석 fedwatch 10월 인하 100%, 12월 88% 반영 국채 금리도 하락, 10년물 4.1%까지 내려감 셧다운 실행되면서 경제 파장 다양하게 제기 블룸버그. 셧다운 기간 64만명의 연방 근로자 해고 일시 실업자로 잡혀 실업률 4.7%까지 상승 예상 또 10월 1일로 정부 효율부 퇴직 15만명 이탈 75만명 휴직. 하루 4억달러 임금 손실. 소비 위축 18년 셧다운 당시 $110억 손실 중 $80억만 회복 트럼프. 아예 해고하겠다고 경고. 임금 보상 안 되는 것 데이터 지연에 따른 연준의 금리 정책 판단도 문제 2013년 16일간 셧다운 때 고용. 인플레 지연되었음 JOLTS, ADP 데이터는 노동부 지표 대체 어렵다고 반면 증권사들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 에버코어. 이번 셧다운 단기에 그칠 것 야당 최소 5명 셧다운 부담. 여당도 보험 문제 협상 의지 특히 연방 공무원 해고시 의원들 정치적 부담 클 것 실제 밴스 부통령은 셧댜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야당 일부 의원들 이탈 가능성 높다는 증거 있어 연방 공무원 해고 관련 최종 결정하지 않았다고 BoA. 9월 고용 보고서 공개 없다면 금리인하 빌미 파월은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금리인하 추진할 것 9월 ADP민간고용 -3.2만명 감소. 예상 5.2만명 하회 ADP측, 고용주들이 채용에 신중한 상태 비농업 일자리 공개 없다면 최종 고용 보고서 역할 UBS. 단기적으로 혼란있지만 증시 상승 동력 훼손없어 JP모건. 6,445~6,525p 지지된다면 강세 기조 유지 약가 인하 합의 후 제약주들 연이틀 급등 마이크론. HBM 수요 급증 관련 보도에 +8.8% 급등 샘 알트만이 삼성, SK하이닉스에 대량 주문했다는 보도 인텔은 AMD와 파운드리 협상 중이라는보도에 7% 나이키. 관세 불구 호실적 공개하며 강세 매출 $117억, EPS $0.49. 예상 $110억 $0.28 상회 포드. 3분기 판매량 8.2% 증가 소식에 강세 테슬라도 판매량 회복 소식에 3%대 상승 베어드, BoA. 캐터필러 AI 수혜 주목 필요 AI인프라 건설로 장비 수요 증가. 각 $540, $517 제시 전체적으로는 하락 종목수, 업종도 많았음 11개 업종 중 7개 하락, 4개 상승 일부 종목이 크게 올라 지수 올리는 차별화 장세 한편 9월 제조업 지수는 비교적 양호한 수준 9월 ISM제조업지수 49.1. 예상 49, 8월 48.7 상회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76 (-0.01%) 국제유가 61.79달러 (-0.93%) 변동성지수 16.29 (+0.06%) 10년물 금리 4.1% MSCI 한국지수 +2.23% 야간선물 +1.60%
전망과 전략 10월 첫 거래일 지수 상승, 수급도 양호 다만 여전히 대형주 중심의 차별화 장세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했으나 업종 차이가 컸음 전기전자, 기계, 제약 등에 매수 집중 특히 삼성전자 매수 쏠림 현상은 10월에도 이어짐 9월에 이어 10월도 매수지만 시장 전체 매수가 아님 실적 좋고 가격 부담 덜한 종목군에 집중하는 것 오픈 AI 대규모 주문 뉴스까지 더해져 관심도 이어짐 오늘 두 종목 대수세 추가 유입 가능성 반면 중소형주들은 모호한 수급, 일정 등에 매물 연휴 후 중소형주들은 움직임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 일단 9월 순매도한 개인 자금은 예탁금에 쌓여있음 연휴 전 무리한 매수 보다 상황 보며 대기 중인 것 예탁금 추가 유입되며 70조원 넘길지 여부 중요 이 경우 중소형주 종목 장세 진행될 가능성 반면 자금 유입 없다면 10월도 대형주 차별화 장세 현재 주도주 관심 유지하되 종목별 수급도 주목해야 9월 기관 매수 종목 중 눌린 종목들 많은 편 매수 이어지면서 주가 덜 오른 수급주들 지속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