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주식을 했을때는 누가 얼마벌었는지 왜 나는 그게 안되는지에만 초점에 맞춰져서는 수익이 나도 감사할줄 모르고, 더 들이대다가 결국 손실로 전환했었구요. 악순환에 연속으로 엉망이었어요.
주식을 그만두고 일상으로 그리고, 나로 돌아오는 시간들이 3년이나 걸렸고, 후회되는 시간들을 지나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지를 깨닫게 해주었으니깐 주식이 잘안되었다고 꼭 안좋은것만 남지는 않았다 생각되요.
오늘은 양전으로 끝난 매매지만 고쳐야할것들이 있어서 제가 매일 기록하는 노트에 기록을 해두었어요
제가 주식을 시작하고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소소한 목표인 1월 결산을 꼭 올려보려고요.
누구에게 잘보이기 위함이 아닌, 나를 지키기 위해 내가 정한 원칙을 지키면서 천천히 매매해보자 다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