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린이 여러분 카페에 많이 방문하시는데요. 저는 당연하듯 글을 쓰지만 아까 질문이 있어서, 다 같이 공부하라고 짤막하게 올립니다.
1. 매물이 많다 . = 물린사람이 많다 = 무겁다 . 다 같은 뜻 입니다.
어떤 종목이 5,000~15,000원 사이 왔다갔다 한다면 대부분 주가가 올랐을 때 사는 사람이 많으므로 1만원 미만에서는 거의 다 물린 사람 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리면 바로 손절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그 사람들 다 손절 칠 때까지 계속 위아래 흔들어서 심약개미들은 일단 다 털어냅니다. 주가가 떨어지면 팔고 싶은 마음이 크지요? = 기존 주주 대부분 손실
2. 매물이 없다 = 물린사람이 없다 = 가볍다. 15,000원에 산 사람도 어느정도 물타서, 12,000~13,000원 매수 평단 입니다. 그래서 전고점 부근 바로 아래에서 본전에 파는 사람 때문에 조금 머뭇 하다가 주가가 전고점인 15,000원을 넘기게 되면 기존 주주 전부 수익 입니다. 여러분 수익나면 팔기 싫지요? 즉 전고점을 돌파하면 팔려고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매물이 없음) 그래서 더 가볍고, 수익이 커가면 커 갈 수록 팔 사람이 더 더 없어져서 더 날아가요.
이걸 이용해서 전고점돌파매매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여러번 읽어보고 현재 본인 상황에 대입해 보면 이해가 잘 될거에요. 좋아요 잘 누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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