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특징테마 및 특징주 거래대금 상위 (장초)
거래대금 상위 (장후)
특징주 251104 약보합 출발한 코스피는 장초부터 장끝까지 하락하는 선약후약의 모습으로 2.3% 음봉 마감하였습니다. 코스피에서 차익실현된 자본이 코스닥으로 진입하여 코스닥은 1.3% 양봉 마감하였습니다. 양시장 모두 상승 종목 대비 하락이 많았습니다. 영국계 자산운용사 LMR 파트너스로부터 1.45억 달러 규모의 (2069억원)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여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의 미국 fda 품목허가 기대감을 높였고, 비임상 CRO 전문사 hlb바이오스텝, 미디어커머스사 hlb글로벌이 상 마감하였습니다. 11월 1주차에 유럽과 미국에서 열리는 글로벌 행사, '바이오유럽 2025' 및 '월드 ADC 2025' 등에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참석하며 기대감을 높였고, 제약바이오 대장격인 알테오젠이 대표 기술인 하이브로자임 ALT-B4의 기술이전 재개 기대감으로 상승하며 코스닥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전일 상장한 ai 전문기업 노타가 한국 최초 '엔비디아 메트로폴리스 파트너'로 부각되며 상 마감하였습니다.
2. 지수 및 동향 지수 비교 (장후)
코스피 (장후)
코스닥 (장후)
매매동향 (장후)
251104 약보합 출발한 코스피는 장초부터 장끝까지 하락하는 선약후약의 모습으로 2.3% 음봉 마감하였습니다. 코스피에서 차익실현된 자본이 코스닥으로 진입하여 코스닥은 1.3% 양봉 마감하였습니다. 양시장 모두 상승 종목 대비 하락이 많았습니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20.7조 + 14.1조(nxt)= 34.8조, 코스닥 12.1조 + 5.1조(nxt)= 17.2조를 기록하였습니다. 외인은 현선물 도합 약 4조원 이상, 기관은 코스피 약 7300억원을 차익실현하며 코스피 낙폭을 확대하였습니다. 외인이 sk하이닉스만 약 1.5조원, 삼성전자를 약 6300억원을 순매도하였고, 기관은 삼성전자를 약 820억원을 순매도, sk하이닉스는 490억원을 순매수 하였습니다. 반면에 개인은 sk하이닉스를 1.3조원, 삼성전자를 7100억원을 순매수하며 외인, 기관의 차익실현 물량을 개인이 모두 받아낸 모습입니다. 외인, 기관은 차익실현 자금으로 제약 바이오 섹터 종목을 순매수하였습니다. 젠슨황 이슈로 오른 반도체, 자동차, ai 관련주가 몽땅 매도되며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sk하이닉스의 투자 경고 대상 지정 및 트럼프의 미국 외 지역에 블랙웰 공급이 없다는 발언은 외인, 기관의 차익 실현 명분으로 작용되었습니다. 단기간 대형 상승을 했던 지수가 조정 구간으로 들어섰습니다. 투자주의 뜬 대형주의 등락폭이 커지며 지수의 단기 변동성도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