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도에 증시가 호황이었어도 5천만원 이상을 번 개인은 1% 정도라고 합니다. 나주다에 결산 올리는 분들을 보면 많은 분들이 큰 수익을 본 것 같으나, 실제는 작년같이 좋은 상승장에서도 대부분이 연간 5천만원이 안되는 수익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으니, 수익이 많은 분들을 보고 자신과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국내 주식 시장에서 연간 5,0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개인투자자의 비율은 통계 시점과 시장 상황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전체 투자자의 약 0.8% ~ 1% 내외로 파악됩니다. 즉,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 100명 중 1명 정도만이 이 기준을 넘어서는 수익을 거두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극심한 상위 집중도: 수익을 내는 투자자는 많지만(약 70%), 5,000만 원이라는 높은 기준을 넘는 사람은 극소수의 상위 투자자에 불과합니다.
자산 규모의 영향: 5,000만 원 이상의 절대 수익을 내려면 원금 자체가 수억 원 단위인 경우가 많아, 일반적인 소액 개미투자자들에게는 도달하기 쉽지 않은 수치입니다.
시장 변동성: 증시가 좋았던 2021년 등에는 이 비중이 일시적으로 높아지기도 했으나, 하락장이나 횡보장에서는 다시 1% 미만으로 수렴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