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특징테마 및 특징주 거래대금 상위 (장초)
거래대금 상위 (장후)
특징주 251121 갭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외인의 매도를 이겨내지 못하고 3.7%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코스닥은 3.1%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구글 자회사 인트린식과 폭스콘이 손잡고 ai 로봇 개발으 통해 제조 혁신에 나선다는 소식으로 로봇 부품 제조사인 에스비비테크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지수가 약세를 보일 때, 제약 바이오 섹터에 수급이 유입되었습니다. 초저온 유통 기술의 일신바이오, 경구용 펩타이드 기술의 케어젠, 골관절염 치료제(구 인보사)의 비만약 부문으로의 시장 확대 기대감을 갖춘 코오롱티슈진, ai기반 재생치료의 로킷헬스케어가 각각의 개별이슈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2. 지수 및 동향 지수 비교 (장후)
코스피 (장후)
코스닥 (장후)
매매동향 (장후)
251121 갭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외인의 매도를 이겨내지 못하고 3.7%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코스닥은 3.1%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14.1조 + 6.9조(nxt)= 21조, 코스닥 8.1조 + 1.7조(nxt)= 9.8조를 기록하였습니다. 외인은 하루 만에 순매도 전환하며 코스피 3조원을 순매도하였습니다. 반면 기관은 3일 연속 순매수하며 개인과 같이 외인의 물량을 받아내고 있습니다. 외인은 sk하이닉스 1.4조원, 삼성전자 7980억원, ls electric 810억원, 두산에빌 750억원을 순매도 하였고, 개인이 sk하이닉스 1.2조원, 삼성전자 7920억원, ls electric 1190억원, 두산에빌 1020억원을 순매수하였으며, 기관이 sk하이닉스 2290억원 순매수, 삼성전자 100억원, ls electric 380억원, 두산에빌 240억원 순매도하였습니다. 반도체와 지수의 주요 지지 가격을 이탈한 뒤, 외인의 매도가 계속될지, 혹은 매수 전환할지를 차주에 지켜보겠습니다. 엔비디아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매출 채권에 대한 문제로 ai 상승에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업친데 덥친격으로 연준의 고위 인사이자 트럼프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은 리사 쿡이 '금융 자산이 많이 올라 하락 위험이 있다'라는 하나마나한 얘기를 이 시점에 떠드는 바람에 투심을 위축시키며 미장의 하락을 부추겼습니다. 9월 고용과 실업률이 동시에 증가한 고용 지표지만, 실업률 지표보단 고용 증가 지표에 방점이 찍히며 금리 인하 확률을 낮췄습니다. 시장을 이끌었던 두 개의 동력 'ai + 금리인하'가 흔들리며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추세를 하방으로 만들면, 추세를 추종하는 매물이 하방 추세에 가속을 붙이며 패닉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직까진 ai 미래와 실적 전망이 밝기 때문에 미국 증권사 리포트에서 엔비디아 tp를 올려잡고 있습니다. 현재의 공포 구간이 패닉셀로 이어질 지, 저가 매수 후 반등으로 이어질지 차주에 지켜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