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시황(25.12.09)
- DOW: 47,739.32p (-215.67p, -0.45%) - S&P500: 6,846.51p (-23.89p, -0.35%) - NASDAQ: 23,545.90p (-32.23p, -0.14%) - 러셀2000: 2,520.98p (-0.50p, -0.02%) - 필라델피아 반도체: 7,375.22 (+80.38, +1.10%) - 달러인덱스: 99.100 (+0.108, +0.11%) - 유로/달러: 1.1637 (0.0000, 0.00%) - 달러/엔: 155.89 (-0.03, +0.02%) - 2년물: 3.5750% (+1.5bp) - 10년물: 4.1643% (+2.9bp) - 30년물: 4.8019% (+1.0bp) - 10Y-2Y: 58.93bp (1.45bp 확대) - WTI: 58.88 (-1.20, -2.00%) - 브렌트유: 62.49 (-1.23, -1.93%) - 금: 4,217.70 (-25.30, -0.60%) - 은: 58.41 (-0.65, -1.10%) - 구리: 544.45 (-1.75, -0.32%) - 옥수수: 443.75 (-1.00, -0.22%) - 밀: 534.75 (-1.00, -0.19%) - 대두: 1,093.75 (-11.50, -1.04%)
미 증시 요약 FOMC 회의를 앞두고 여전히 높은 기대인플레이션으로 매파적 금리인하 가능성 부각 달러 강세, 국채금리 상승하며 주식시장에 하방압력 but 엔비디아(+1.72%), 브로드컴(+2.78%) 등 반도체 업종의 상승으로 나스닥은 제한적인 하락.
뉴욕 연은 소비자기대조사 1년 기대인플레이션 3.2%로 유지. 5년 기대인플레이션 3.0%로 유지. 의료비 상승 전망이 10.1%로 201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대학 등록금과 식료품, 휘발유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도 확대. 임대료 상승 기대는 소폭 하락했으나 주택 가격 전망은 6개월째 3.0%를 유지하며 주거비 부담은 여전. FOMC 회의를 앞두고 여전히 높은 물가에 매파적 금리인하 가능성 부각 국채금리 상승, 달러 강세 주식시장에 하방압력으로 작용.
반도체 업종 강세 엔비디아(+1.72%)는 미 상무부가 H200 중국 판매에 대해 허용할 것이라는 소식. AMD(+1.44%), 마이크론(+4.09%), TSMC(+2.43%) 등 동반 강세. 브로드컴(+2.78%)은 MS가 경쟁회사인 마벨 테크(-6.99%) 대신 자사와 맞춤형 칩을 설계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발표.
엔비디아 시간외 강세 트럼프가 H200 중국 수출 승인 소식. 25% 비용을 납부해야 되며 국가 안보에 피해를 입혀서는 안된다는 조건. 해당 소식에 시간외 2% 이상 강세를 보이는 중. H200에는 HBM3E가 탑재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나 HBM4가 아니기에 삼성전자에게 좀 더 크게 부각될만한 호재라 판단.
주요 이벤트(현지시간 기준) 12월 9일(화) - 미국 10월 JOLTs(구인, 이직보고서) - 미국 ADP 주간 고용변화 보고서 - 테라뷰홀딩스 신규상장 12월 10일(수) - 미국 FOMC 회의 - 오라클, 어도비, 시놉시스 실적발표(장후) - 페스카로 신규상장 12월 11일(목) - 한국 옵션만기일 -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 브로드컴 실적발표(장후) - 이지스, 유진스팩12호 신규상장 12월 12일(금) - 쿼드메디슨, 교보스팩19호, 키움히어로스팩1호 신규상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