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시황(25.12.12)
- 코스피200 야간선물: 586.55 (+6.65, +1.15%) - DOW: 48,704.01p (+646.26p, +1.34%) - S&P500: 6,901.00p (+14.32p, +0.21%) - NASDAQ: 23,593.86p (-60.29p, -0.25%) - 러셀2000: 2,590.61p (+31.00p, +1.21%) - 필라델피아 반도체: 7,411.48 (-56.00, -0.75%) - 달러인덱스: 98.348 (-0.438, -0.44%) - 유로/달러: 1.1740 (+0.0002, +0.02%) - 달러/엔: 155.56 (-0.03, +0.02%) - 2년물: 3.5404% (+0.2bp) - 10년물: 4.1566% (+1.0bp) - 30년물: 4.7999% (+1.3bp) - 10Y-2Y: 61.62bp (0.75bp 확대) - WTI: 57.60 (-0.86, -1.47%) - 브렌트유: 61.28 (-0.67, -1.08%) - 금: 4,313.00 (+88.30, +2.09%) - 은: 64.59 (+3.56, +5.84%) - 구리: 550.15 (+14.80, +2.76%) - 옥수수: 446.50 (+2.25, +0.51%) - 밀: 533.50 (+4.00, +0.76%) - 대두: 1,102.75 (+1.75, +0.16%)
미 증시 요약 오라클(-10.84%)의 급락으로 나스닥은 하락 but 순환매 수급 유입되며 다우지수는 상승 마감.
오라클(-10.84%) 급락 수주잔고가 5,230억 달러로 증가해 장기 전략 비중은 커졌지만, 단기 실적 전망은 약화되고 있으며 특히 매출 부진과 자본지출 확대로 인한 영업이익률이 둔화. 단기 전략 불확실성으로 인해 반도체를 비롯한 하드웨어 섹터에 변동성이 확대 but 거시적인 AI 성장 스토리는 강화 전일 FOMC에서 생산성 향상을 근거로 '26년 미국 GDP 성장률 전망치를 1.8% 2.3%로 상향 조정 이는 AI 채택률 증가가 단순한 테마를 넘어 실질적인 국가 경제의 생산성 효율화로 연결되고 있음을 연준 차원에서 인정한 것. 대규모 자본지출이 주도하던 인프라 구축 단계에서, 파월 의장이 언급한 생산성 혁명을 이끌어낼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단계로 진화하는 진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금융, 산업, 제약 등 각 업종에서 AI를 얼마나 빠르고 효과적으로 채택해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을 이뤄내느냐에 따라 주가 차별화가 진행될 수 있음 아직 자본지출에 대한 불안은 이어지고 있어 당분간 업종 순환매는 지속될 듯. 오라클의 급락 영향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5% 하락 후 낙폭을 축소해 0.75% 하락 마감.
샘 알트만의 발언 제미나이 3.0의 영향을 예상보다 훨씬 적었으며 새로운 모델과 기능이 탑재된 ChatGPT를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 알파벳(-2.27%) 하락 요인으로 작용 최근 알파벳의 상승세가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보다 강했던 요인으로 작용하였는데 오늘은 SK하이닉스가 더 강하거나 혹은 덜 빠지면서 삼성전자와 키맞추기를 해주는지 관전포인트. 한편 SK하이닉스는 투경이라는 점도 변수.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19.2만건 23.6만명 청구건수가 다소 크게 증가하면서 달러 약세,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 금리는 장 후반 하락폭 축소.
장 마감 후 브로드컴 실적발표 EPS와 매출은 예상을 상회. 반도체 솔루션 매출도 예상을 상회. 가이던스는 예상(185억 달러)을 상회한 191억 달러로 전망 +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대비 2배 급증할 것이라고 발표. 실적발표 후 시간외 2% 상승하다가 -5% 하락하는 등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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