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시황(25.12.19)
- DOW: 47,951.85p (+65.88p, +0.14%) - S&P500: 6,774.76p (+53.33p, +0.79%) - NASDAQ: 23,006.36p (+313.04p, +1.38%) - 러셀2000: 2,507.87p (+15.57p, +0.62%) - 필라델피아 반도체: 6,863.63 (+168.32, +2.51%) - 달러인덱스: 98.439 (+0.071, +0.07%) - 유로/달러: 1.1725 (+0.0003, +0.03%) - 달러/엔: 155.56 (+0.01, -0.01%) - 2년물: 3.4600% (-2.3bp) - 10년물: 4.1217% (-3.1bp) - 30년물: 4.8029% (-2.3bp) - 10Y-2Y: 66.17bp (0.82bp 축소) - WTI: 56.15 (+0.21, +0.38%) - 브렌트유: 59.82 (+0.10, +0.17%) - 금: 4,364.50 (-9.40, -0.21%) - 은: 65.22 (-1.68, -2.51%) - 구리: 543.75 (+0.20, +0.04%) - 옥수수: 444.50 (+4.00, +0.91%) - 밀: 507.75 (+1.50, +0.30%) - 대두: 1,062.00 (-6.75, -0.63%)
미 증시 요약 마이크론(+10.21%)이 호실적으로 급등하며 반도체 업종 상승 견인. 물가 상승률 둔화로 투자심리 개선. 선물옵션만기일을 앞두고 지수 변동성 확대.
미국 11월 CPI 헤드라인 전년대비 3.0% 2.7% (예상 3.1%) 근원 전년대비 3.0% 2.6% (예상 3.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3.7만건 22.4만건 (예상 22.4만건)
매크로 분석 CPI는 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데이터 공백을 감안 10월 조사가 진행되지 못한 데이터로 9월부터 11월까지의 2개월 변동폭을 기준으로 발표한 것. 추수감사절 할인이 높았던 시기 위주로 데이터를 수집하여 지표에 대한 신뢰도는 약화 CME FedWatch에서 1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소폭 상향에 그침. 이 정도 물가 상승률 둔화면 달러인덱스와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해야 하는데 지표에 대한 신뢰도 문제로 제한적인 하락을 보임. 나스닥이 50일 이동평균선 상회 알고리즘 매물 출회. 지수는 상승 마감했지만 선물옵션만기일을 앞두고 변동성이 심한 모습. 실제 알고리즘 매물이 여러 자산시장에서도 출회되면서 비트코인, 금 시장에서도 큰 변동성을 보였음. 마이크론의 힘으로 지수가 상승한 것으로 나스닥이 큰 폭으로 오른 반면 다우 지수는 강보합 마감에 그침 국장에서도 삼전, 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업종을 주목해야 함. 이번 물가 상승률 둔화가 주식시장의 의미있는 상승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매파적인 연준위원들의 스탠스가 바뀌는 모습이 나와야 하기에 향후 연준위원들의 발언을 주목해야 함.
마이크론(+10.21%)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과 향후 전망에 대해 강한 성장을 발표.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클라우드 메모리 매출이 전년대비 99% 급증. 2026년까지의 생산 가능한 모든 HBM 물량이 이미 완전 판매 되었으며 계약도 완료된 상태. HBM4는 2Q26에 양산을 시작한다고 언급. 2028년 HBM 시장 규모 전망치를 기존 예상보다 2년이나 앞당겨 1,000억 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 반도체, 원전, 전력망 업종 동반 강세.
주요 이벤트(현지시간 기준) 12월 19일(금) - 한국 11월 PPI - 미국 10월 PCE 물가지수 - 1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 - 미국 선물옵션만기일 - IBKS스팩25호 신규상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