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나려고 신청했던 훈수컨텐츠였습니다.
시간이 길어졌기에 일부러 좀 톤도 띄우고 그렇게 이야기했던 것 같습니다.
너무 떨렸기 때문에 질문에 답을 제대로 하지 못 했던 것 같아 아쉬움이 있지만, 생각보다 너무 좋은이야기를 해주시는 바람에 마음이 들뜨는 게 사실이었습니다.
특히 김씨님과 리버스페스님이 좋은 말씀을 해주시는 게 생각도 못 했던터라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잘하시는 분들은 매매일지만 봐도 뭐가 문제인지 알 것이라 생각했고, 미모사님이 제 입장이었다면 반드시 참여했을 컨텐츠였기에 참여했습니다.
눌림에 대한 질문이 있었는데 바로 김씨님이 어느정도 성장할 때 까지는 자제하라고 이야기해주셔서 오히려 마음이 편했습니다. 항상 방향에 대한 의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방향성에 의심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인지 많은 분들도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일지로 자주 뵙겠습니다.
(녹화 할 껄껄껄...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