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3천 공략 이후 코스닥에서 아침부터 단타를 하면서 발견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오전 8시부터 9시30분까지는 코스닥 150 종목 위주로 메이저 수급이 시장을 움직이고 11시~ 1시까지는 시총 코스닥 150 종목을 횡보 시킨체 그 외 종목을 움직인다는 것 또 2시30분부터 마감까지는 코스닥 150에 수급이 들어온다는 사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지는 아직 파악하지 못했으나 분명한 점은 12시 쯤되면 시총 1500억 미만 소형주들이 3개정도 20%이상 급등이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저도 이 점을 파악하고 3개중 한 종목을 늘 트레이드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팁은 종가배팅은 왠만하면 코스닥 150 종목으로 하는 것이 좋고 10시전에 단기 트레이드는 수익 실현을 한번 해주는 것이 좋다는 것이죠 물론 스윙이나 중장기 관점에선 여러 지표들이 "매도"를 가리키지 않는 이상 홀딩하는 것이 맞지만 내가 단기 매매자라면 수익실현을 하고 생긴 자금으로 2시간 동안 단타나 새로운 종목을 재매수 하여 장 막판에 또 한번의 수익실현도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물론, 분봉상 추세를 타고 지속적인 상승을 보이는 코스닥 150 종목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횡보" 내지는 완만한 하락을 보인다는 것
완만한 하락 내지는 횡보 하는 코스닥 150 종목에서 "메이저 수급"이 유지 되어 마감하려는 종목은 종가배팅을 하면 그 다음날 수익을 줄 확률이 높고 11시부터 1시 사이엔 소형주를 트레이드 한다
이상 소소한 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