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뿌러져도 뉴욕증시가 급락해도 원 달러가 급등해도 이익이 증가하고 수요가 급증하고 투자가 늘어나면 "질 수가 없다" "이기고 싸운다" 바로 이 종목군입니다
자 답을 말씀드리면
시장을 이기는 종목 = 메모리 반도체 그중에서 NAND 그 중에서 "소재" 제조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누구나 아는 종목이니 제외) 소재= 원익QNC, 엘케이켐, 디엔에프, 한솔아이원스,월덱스, 에프에스티,하나머티리얼즈,비씨엔씨,레이크머티리얼 부품= 삼화전기, 한양디지텍, 한미반도체, 한화비전 장비= 원익IPS, 예스티, HPSP, 에스앤에스텍, 테스, 케이씨텍,유진테크,주성엔지니어링 테스트= 테크윙, 에스티아이, ISC, 리노공업, 네오셈 패키징= 하나마이크론, SFA반도체, 네패스
저는 "장비" 쪽은 삼성 하이닉스에서 케파 증설 이야기가 나올때 쯤 매수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소재와 부품쪽은 "지금" 메모리 반도체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올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메모리 "공급"이 현저히 부족하기에 "가격" 이 급등하고 있는 것이죠 이 소재 쪽에서 주목해야 할 분야는 DRAM쪽 소재가 아니라 NAND 즉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반도체 소재입니다 여기서 핵심적인 것이 "박막소재"로 데이터의 "손실" 을 막는 전기 소자의 휘발을 막는 소재입니다
원익QNC,한솔아이원스,비씨엔씨,월덱스 이런 종목의 경우는 "피자"로 예를 들면 피자 도우를 만들때 사용되는 소재들입니다 반도체에선 "웨이퍼"이죠 물론 이 소재들도 반드시 필요하고 이 소재들도 결국엔 "부족" 현상 "가격상승"이 일어날 것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엘케이켐, 디엔에프, 레이크머티리얼즈 이 세 회사에서 만드는 "박막소재" 입니다 이 소재가 굉장히 까다로운 소재이고 NAND의 "고도화"가 결국 메모리 반도체를 "더 많이 쌓는" 것이기 때문에 더 많이 쌓을 수록 박막소재는 더 많이 소비된다는 결론에 이릅니다 메모리의 데이터를 "기억"하기 위해선 이 소재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죠 그 소재를 반도체에 입히는 "장비" 까지 같이 수혜를 받게 되겠죠?
박막소재=엘케이켐, 디엔에프, 레이크머티리얼즈 박막소재장비=주성엔지니어링,유진테크 (박막형성 장비) 예스티, HPSP (형성에 필요한 수소주입 장비)
저 많은 반도체 중에 추려서 NAND 박막소재쪽은 시장이 뿌러지든 이란에서 전쟁이 일어나든 세계 AI와 연관된 모든 기업들이 반드시 구축해야하는 "데이터센터 로드맵" 에서 이길 수 밖에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소재와 소재를 형성하는 장비의 고난이도를 생각하면 "이익의 상승"은 자명하기 때문이죠 반도체라고 전부 폭팔적 성장을 하는 것이 아니라 대기업들이 "투자 할 수 밖에 없는 영역" 에서 "반드시 필요한 분야"는 뉴욕증시가 어떻게 망가지든 "MY WAY" 다 라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삼화전기" 메모리 반도체의 핵심인 커패시터와 콘덴서 S캡을 공급합니다 이 분야는 경쟁사가 별로 없어서 빠른 공급부족이 일어 날 것입니다 이미 일어나고 있죠
이것이 시장을 이길 MY WAY 종목들입니다
시장을 이길 종목 2탄도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