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3번째 깡통 -뇌동매매를 계속하여 1400만원이라는 큰 돈을 1주일만에 날렸습니다.
현재 미필이고 뇌동매매를 하지 않을땐 꾸준한 수익이 납니다. 현재 고민인게 대출을 받아서 주식을 다시 해보고 만약 또 뇌동을 한다면 그땐 군대를 가는게 맞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님 군대를 다녀와서 다시 모은돈으로 주식을 해보고 싶기도 합니다. 근데 주변에서는 장도 좋은데 미루고 해보라는 말도 해서 고민입니다.
- 돈을 다시 벌어서 군대에 있을동안 다른 투자도 해보고 싶기도 합니다. 기회비용을 생각해야할지 미치겠습니다 선배님들 현실적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