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번에 무신사 USED를 통해서 판매 신청을 드디어 하게 되었고, 승인이 난 것 까지 공유를 했습니다.
워낙 무신사라는 플랫폼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는 하니까 승인을 받는 것 자체가 너무 어려웠는데요, 승인이 되고 나서도 옷을 보낼 수 있는 신청용 봉투가 꽤나 늦게 오더라구요.
저도 생각보다 한 참 기다렸다가 받았습니다. *저는 이사를 준비하고 있었어서, 빨리 와서 빨리 처분하기를 바랬는데... 너무 늦게와서 당황하기는 했습니다! 저는 대략 아래와 같이 보낼 옷들을 준비해놓고 있었습니다. 무신사에서 구매한 옷들이 많이 있고(제가 무신사에서 구매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또 그 외에 단순히 무게로 계산해서 판매하기에는 아까운 브랜드 옷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 옷들을 무신사 봉투에 담으니 아래와 같았습니다. 그래도 봉투에 단단한 테이핑이 되어 있고, 봉투도 찢어지지 않는 강한 재질이라 꾹꾹 담아놓기도 편했네요!
저 봉투에는QR로 제 이름과 제가 판매 신청을 한 내용이 있어서 바로바로 접수 및 등록이 되는것 같더라구요. 절차 자체는 무척 간단하고 비대면으로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렇다면 현재는 어떨까요??
여전히... 판매까지는 아직 이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꼼꼼히 검수하는 것 같더라구요. 지금 검수하겠다고 한 지도 일주일 이상 지났는데, 아직도 입니다. 워낙 물량도 많고, 실제로 무신사 USED에 판매되는 옷들 보니까 촬영, 케어 다 잘 되어 있더라구요.
일단 시간이 급한건 아니니 느긋하게 기다리면서 다음에 판매 등 진전되는게 있으면 또 공유를 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