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워딩이 너무 자극적이었죠? 죄송합니다. 그냥 적고싶었어요
올해 30살 된 남자입니다.
모아둔 돈 얼마되지도 않고 주변에 친구는 점점 없어지며
사람이 힘들어 직장은 이곳 저곳 옮겨다니며 아직 자리를 못잡고 있습니다
문득 그런생각을 해봤습니다.
나도 전업투자자 하고싶다. 누군가에게 치이지 않고 나 혼자 일하고싶다
그런게 또 전업투자자 더라구요
나에게도 나를 트레이더로 만들어줄 사람이 생긴다면 스승님이 생긴다면 얼마나 인생에 축복일까..
뭐 사실 그런사람이 없겠죠..
그냥 혹시나 하는 바람에 이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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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차트쟁이로 살아왔습니다. 차트만 보며 매매했죠, 코인판에서요
어느정도 기본기는 있습니다!
완전 쌩초보는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