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시황(26.02.06)
- DOW: 48,908.72p (-592.58p, -1.20%) - S&P500: 6,798.40p (-84.32p, -1.23%) - NASDAQ: 22,540.59p (-363.99p, -1.59%) - 러셀2000: 2,577.65p (-46.90p, -1.79%) - 필라델피아 반도체: 7,614.64 (-4.52, -0.06%) - 달러인덱스: 97.951 (+0.335, +0.34%) - 유로/달러: 1.1776 (-0.0031, -0.26%) - 달러/엔: 157.09 (+0.23, +0.15%) - 2년물: 3.4566% (-9.7bp) - 10년물: 4.1860% (-8.8bp) - 30년물: 4.8438% (-7.3bp) - 10Y-2Y: 72.94bp (0.91bp 확대) - WTI: 63.29 (-2.07, -3.18%) - 브렌트유: 67.55 (-2.14, -3.08%) - 금: 4,889.50 (-124.40, -2.51%) - 은: 76.71 (-12.13, -14.37%) - 구리: 582.10 (-13.05, -2.23%) - 옥수수: 435.00 (+5.75, +1.34%) - 밀: 535.25 (+8.00, +1.52%) - 대두: 1,112.25 (+18.50, +1.69%)
미 증시 요약 반도체 업종이 지수 하락을 제한시키는 듯 했으나 고용 불안, 비트코인, 은 급락 여파로 결국 하락 마감.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20.9만건 23.1만건 (예상 21.2만건)
미국 12월 JOLTs(구인, 이직보고서) 채용공고 692.8만건 654.2만건 (예상 720만건)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업이 25.7만 건, 소매업이 19.5만 건 감소한 것이 고용 둔화의 원인. 구직자보다 구인건수가 지난 달 -40만 건에 이어 이번 지표에서는 -50만 건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구인율은 0.3%p 감소한 3.9%를 기록하며 고용시장이 더욱 악화한 모습.
미국 1월 대량해고 3만 5,553건 10만 8,435건 2009년 1월 이후 역대 1월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치.
비트코인 급락 브라질 당국이 에테나의 USDe와 같은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을 금지하며 정책 불확실성 확대. 암호화폐 플랫폼 불리쉬(-8.46%)가 4분기 대규모 손실 발표. 스트레티지(-17.12%)가 비트코인 보유분에서 약 65억 달러의 평가 손실을 기록했음에도 여전히 순자산 가치 대비 프리미엄을 유지하며 거래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크게 하락.
은 가격 급락 은 가격이 이틀간의 반등을 뒤로하고 또 다시 큰 폭으로 하락 주식시장의 레버리지 청산으로 이어지며 주식시장에도 하방압력으로 작용. 미국과 이란의 불안 완화. 선물옵션 시장에서 하락 포지션이 증가하고 있다는 중국발 소식. 주식시장 하락으로 인한 증거금 부족으로 일부 헷지펀드에서 금속 포지션을 빠르게 청산한 점도 변동성 확대 요인. 은 가격 하락 증거금 부족으로 주식 매도 주식 시장에서의 증거금 부족으로 은 가격 하락이 반복되며 악순환 진행.
아마존 시간외 급락 / 블룸에너지 시간외 급등 장 마감 후 실적발표 아마존 시간외 약 10% 급락, 블룸에너지 약 11% 급등.
주요 이벤트(현지시간 기준) 2월 6일(금) - 미국 1월 고용보고서 -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