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시황(26.02.11)
- DOW: 50,188.14p (+52.27p, +0.10%) - S&P500: 6,941.81p (-23.01p, -0.33%) - NASDAQ: 23,102.47p (-136.20p, -0.59%) - 러셀2000: 2,679.77p (-9.28p, -0.34%) - 필라델피아 반도체: 8,107.13 (-55.45, -0.68%) - 달러인덱스: 96.853 (+0.037, +0.04%) - 유로/달러: 1.1895 (0.0000, 0.00%) - 달러/엔: 154.39 (0.00, 0.00%) - 2년물: 3.4520% (-3.3bp) - 10년물: 4.1427% (-5.9bp) - 30년물: 4.7840% (-7.4bp) - 10Y-2Y: 69.07bp (2.63bp 축소) - WTI: 63.96 (-0.17, -0.26%) - 브렌트유: 68.80 (-0.02, -0.03%) - 금: 5,031.00 (-30.40, -0.60%) - 은: 80.38 (-1.74, -2.11%) - 구리: 591.35 (-5.75, -0.96%) - 옥수수: 428.75 (0.00, 0.00%) - 밀: 528.25 (+0.75, +0.14%) - 대두: 1,122.50 (+12.50, +1.13%)
미 증시 요약 경기에 대한 불안과 연준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업종 차별화 진행되며 혼조 마감.
미국 12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4% 0.0% (예상 0.3%) 자동차(-0.18%), 전자제품(-0.41%), 의류(-0.7%), 백화점(-0.71%) 등 대부분 품목이 위축됐으며, 온라인 판매 역시 0.05% 증가에 그침. 연말 쇼핑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필수재를 제외한 대부분 품목에서 소비가 감소. 이번 소비 부진은 계절적 조정 영향도 일부 작용했으나, 2Q25부터 이어진 실질 소득 둔화와 높은 물가 압력으로 소비자들의 실질 구매력이 약화. 경기에 대한 불안 확대되며 국채금리 하락, 달러 약세, 주식시장 하락 요인으로 작용.
뉴욕 연은의 4Q25 가계부채 신용 보고서 전체 가계부채 중 연체 비중은 4.8%로 전분기 대비 0.3%p 상승. 신용카드 부채는 전년대비 5.5% 증가. 학자금 대출 연체율은 9.6%로 높은 수준 유지. 자동차 대출의 중위 신용 점수는 하락하며 신용의 질이 악화. 전반적으로 가계 신용 건전성 악화가 뚜렷한 모습.
미국의 K자형 경제구조 심각 가계 자산 중 주식비중은 상위 1%가 49.9% but 하위 50%는 1.1%에 그침. 주식시장이 상승하더라도 중산층 이하로 확산되지 못하고 있으며 계층 간 소비격차가 확대. AI 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들의 자본 지출 확대와 이익 개선이 지수 상승을 견인 but 최종 소비자의 구매력 약화는 중장기적으로 경기둔화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높은 상태. 경기 둔화 압력이 높아지고 있어 실적 개선 기대가 있는 종목들의 차별화 장세는 점점 심화될 것으로 전망.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의 발언 경제 데이터를 평가하는 동안 금리는 꽤 오랫동안 현재 수준에서 유지되어야 함. 섣부른 미세조정보다 그동안의 금리인하 효과를 지켜보는 인내심이 필요한 시기.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의 발언 물가 하락만으로 금리를 인하해서는 안되며 고용악화가 동시에 진행될 경우가 아니면 금리는 동결해야 함.
매크로 분석 소매판매와 뉴욕연은의 보고서로 경기에 대한 우려 확대 국채금리 하락, 달러 약세, 주식시장 하락 요인으로 작용. 장 후반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 국채금리와 달러 약세 폭 축소, 주식시장은 반발 매수세로 반등이 나왔지만 다시 매물 확대되며 하락폭 확대.
주요 이벤트(현지시간 기준) 2월 11일(수) - 한국 1월 실업률 - 미국 1월 고용보고서 - 시스코시스템즈, 앨버말, 퀀텀스케이프 실적발표(장후) - 일본 휴장 2월 12일(목) - 한국 옵션만기일 - 마이런 연준 이사의 발언(글로벌 경제전망) -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의 발언 - 데이토독 인베스트 데이(중장기 AI 전략) - AMAT, 코인베이스, 리비안 실적발표(장후) - 대만 휴장 2월 13일(금) - 미국 1월 CPI - 미국 임시 예산안 마감일(정부 셧다운 리스크) - 모더나 실적발표(장전) - 대만 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