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8.6세대 IT용 OLED 시장은 선익시스템과 아바코 연합의 독점적 수혜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기존 시장을 독점하던 일본 캐논토키가 삼성디스플레이 물량을 우선 배정하면서, 향후 2~3년치 수주가 이미 가득찬 상태이기 떄문입니다.
이에 따라 적기 양산이 급해진 중국 BOE 등 글로벌 패널사들에게 선익시스템은 유일한 기술적 대안으로 부상했습니다. 증착기(선익시스템)와 진공 물류 시스템(아바코)이 패키지로 묶여 발주되는 바인딩 구조 특성상, 선익시스템의 증착기 채택은 곧 아바코의 독점 수혜로 직결됨니다.
선익시스템은 8.6세대 증착기는 고도의 정밀성과 거대 규모로 인해 연간 제작 및 셋업 가능한 능력이 약 2개 라인 수준으로 제한적입니다.
비전옥스 등 후발 주자들이 지금 발주를 논의해도 2027년 2028년 이후 슬롯을 기다려야 할 만큼 강력한 공급자 우위 시장 형성되었습니다
2025년 영업이익 1001억 달성은 1~2호기 집중적인 매출 인식 결과입니다. 3호기는 2026년 4호기는 2027년 예약되어 있습니다. 슬롯이 하나씩 남습니다. 작년부터 비전옥스랑 LOI 중이라는 떡밥이 돌아다녔습니다. 상황을 보면 사실 같습니다.
남은 슬롯에 비전옥스향 증착장비가 들어갈수 있슴다.
매출피크가 아니죠. 2026년 2027년 우상향 하게 됨니다.
선익, 북미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장비 실증 < 소재장비 < 기사본문 - 디일렉(THE ELEC)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2043 에코프로 2023년 매출피크 당시 영업이익이 2900억 순이익은 900억 수준이었죠
선익시스템은 영업이익 1115억 찍었습니다. 지금 시가총액 9000억입니다. 멀티플 9배 이네요
OELD 8.6세대 확정된 이익 대비 PER 9배는 극심한 저평가 상태이며 여기에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셀 진공 증착 장비 라는 멀티플 업사이드도 전혀 반영되지 않은 구간입니다.
디스플레이 장비주 평균 멀티플 12~15배 부여하죠 그리고 태양광/신소재 장비주 멀티플은 20~25배 이상의 프리미엄을 부여 받습니다.
지금 선익시스템은 확정된 이익과 + 비전옥스 라는 신규고객사 계약 모멘텀 + 태양광/신소재 장비주 등 전방산업에 대한 멀티플을 부여 받게 되면 시가총액 4조는 가볍게 넘기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지금 9000억은 너무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