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웨이브450520 추가매수대응하실분이나/ 인스웨이브신규진입할분들을위한보고서
인스웨이브450520 투자에 진심인 사람 찐주주임 어쩌 다보니까 진짜 주주가 되었는데요
인스웨이브를 투자한동기다 전부다르지만 지금은 전부다 /수익을 맛보고 재 회수준비중이나 재 진입하려고 눈치보고 있을겁니다.
저보다 많이 거래하고 많이 관여 한 개인 투자자들은 없을겁니다. 그 만큼인스웨이브에 대한 기대치가 크고 기대한만큼 수익실현은 진행했으니까요
어쩌다보니 강제존버 씨젠으로5년을홀딩중이면서 주식공부를 엄청햇습니다. 이회사는문제없는데 이가격/이정도라면 이것은 계속 나오는데로 저점에서 잡으면 수익나오겠다 2달보름동안 4월달에 매집을함께진행했구요
저야자금이 많지않으니 사팔사팔을하다보니 3800원에진입하여 5200원대 익절하고 나니 6000원대 돌파하더라구요 거기에서 매물소화/털어버린흔적이 없어서 2월부터4월까지 계속 1000주/500주/ 이런씩으로 날마다 매수대응해서 30~100원남으면매도를 세력들이 질리도록햇더니
결국 제가 털리고나서 주가가 오르더라구요 이놈은 안망한다/주가는 매집하기위해 하락시킨다/ 매일 대응하면 수익은 나온다.
한꺼번에 털리지 말자 이생각을 갖고매매에임했는데요 결국털리더라구요 지난4월이나 6월 두번다 마음고생만실컷하고 진짜슛팅은구경을 못햇지요
사실인스웨이브로 집중매매를 터득했다고보면 됩니다. 보초병보내고/ 대응매매하고/ 먹방매매 이 3단계 전략을꼼꼼히 짜니까 잔고수익이 복리로 증가 하더라구요
인스웨이브목표가는6000원 근데 이가격을돌파못하고 5200원맞고 떨어져서 이것 단기상승은끝낫구나 인스웨이브랑 함께가던 토마토시스템도 똑같은전략을 사용했더니 결국 큰수익나옴
토마토시스템버리고 인스웨이브를 새로다시 집중매매함 두개다공략하는분들은 찐추세가나와야 매도가능한데요 한종목만 공략하면 다양한 전술을 펼칠수잇음 그래서 잔고가 수억이증가하여도 3~4개종목 우선순위정해서 공략함 나랑놀자 이런 마인드
토마토시스템집중매매끝내고 인스웨이브를 공략한이유는 토마토도 세력들이 호되게 당해서 5750원이하부터꼼수를부리더라구요 그래서 그것버리고 인스웨이브를 2달보름 계속 매수매도 반복햇더니 12월22일 1월9일 1월19일 3번수익을줘서 전부익절하고 /재회수하고 반복하니까 딱1월에1천50만원수익을 주더라구 그럼 이제 회수해서 수익나오는구간왔으니까 먹방구간이다 생각하고 매일출근해야지 그래야 이자라도벌지
외국인창구 로 매매하다가 창구가오픈되서 이젠또갈아타기하는중인지
검은머리애들이또꼼수를 사용중인지
제2의 고객들이 유입중인지
기타법인으로 물량이 넘어가고 있네 어여튼 3400원이하 물량은 많지않으니까
열심히 줍줍해보자 뭔가 보일것야
기타법인이들이 먼저 진입해서 물량확보하고 그다음 재료내보내고 슛팅이나올수있으니까
토마토쪽으로 넘어가야했나
인스웨이브 숨어잇는 재료가 더커서 인스웨이브남기로 하자
2월/3월또 줍줍하다보면 수익좀주겠지
인스웨이브 투자관점이 매우중요함
*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두건의300억대 공시 엑시트용공시가 아니라/ 주가하락할때 정상적인 매출실적에대한 시장에 우리 일하고 있어 이런내용의 실적공시인데 12/22일이때도3300원대/ 109억수주 1월9일 이때도 3400원대/200억대수주 지금가격은3300원 이정도면 회사에아주큰일 있어야하는데 회사는 아주평온해
두건의 일본 재팬 인스웨이브 사업진행부분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전문기업 인스웨이브(450520)는 자사의 일본 법인 '인스웨이브재팬(Inswave Japan)'이 일본의 AI 컨텍스트 플랫폼 기업 주식회사 지테라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일본 내 가속화되는 DX 흐름 속 에서 현지 기업들의 폭발적인 AI 개발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스템 개발 전 과정을 아우르는 기술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일본 IT 시장은 만성적인 엔지니어부족으로 AI 시스템 개발 효율화가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다. 특히 단순 코딩을 넘어 기획, 요건 정의, 기본 설계 등 개발의 시작점인 ' 상류 공정(Upstream Process)'의 자동화는 프로젝트 성패를 가르는 가장 핵심적인 열쇠로 꼽힌다.
인스웨이브재팬은 이러한 시장 요구를 선점하기 위해 지테라와 손을 잡고 기술적 시너지 창출에 나섰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인스웨이브의 AI 에이전트 기반 UI/UX 플랫폼 웹스퀘어 AI(WebSquare AI)'에 지테라의 솔루션을 연동하는 것이다. 인스웨이브재팬은 AI가 직접 화면을 설계하는 웹스퀘어 AI의 프론트 엔드 역량에 지테라가 보유한 로직 자동화 기술을 결합한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지능형 UI/UX 구현은 물론 견고한 비즈니스 로직 및 DB 설계까지 한 번에 실현하는 '풀스택 AI 자동화' 환경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인스웨이브재팬은 지테라의 플랫폼이 보유한 현장의 실무 경험과 개발 노하우(컨텍스트)를 자사의 AI 모델에 결합,연동함으로써, 난이도 높은 상류공정부터 정밀한 코딩에 이르기까지 개발 전 주기를 주도적으로 지능화한다.
이는 지테라의 기술력을 인스웨이브의 플랫폼 위에서 유기적으로 결합시킨다는 점에서 양사 시너지의 정점으로 평가받는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력이 일본 기업들이 겪고 있는 고질적인 개발 인력난을 해소하고, 시스템 구축 기간(Time-to-Market)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보고있다.
현지 IT 현장에서 즉각적인 투입이 가능한 '실무형 AI 개발 인프라'가 구축되었다는 점에서, 엔터프라이즈 DX 시장의 지형을 바꿀 중요한 전환점으로 공감을 얻고 있다.
김성공 인스웨이브재팬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현지 시장이 요구하는 개발 자동화의 완성도를 정점으로 끌어올렸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웹스퀘어 AI를 필두로 최신 AI 기술을 지속적으로 융합하여 일본 엔터프라이즈 DX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야나기사와 나오 지테라 대표는 "AI 개발 수요가 늘어날수록 전체 공정을 관통하는 자동화 기술의 가치는 커질 것"이라며 "상류공정 설계 자동화와 고도화된 UI/UX 구현 능력을 결합해 일본 기업들의 DX 성공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양사는 향후 한국 시장에서의 공동 사업 전개도 시야에 넣고이번 파트너십을 통한 연계를 한층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시장 내 기술적 리더십을 공고히 한다는 구상이다.
- 현장 중심 DX, 중대재해 예방 - 지능형 통합 관제 체계 구축
AI·DX 전문기업 인스웨이브(450520)는 자사 일본 법인 인스웨이브재팬이 일본 이비덴 그룹의 IT 솔루션 전문 계열사 타크 주식회사(이하 TAK)의 TAK 세이프티 게이트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건설 및 제조 현장의작업자 입퇴장 관리와 안전 보호구 착용 점검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는 현장 안전 관리의 디지털 전환(DX)을 목표로 한다. 나아가 현장의 모든 데이터를 사무실 관리자가 웹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지능형 통합 관제 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한다.
현재 일본의 많은 제조 현장에서는 작업자 입퇴장 기록과 안전 점검이 여전히 수기나 오프라인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데이터의 정확성 확보를 어렵게 할 뿐만 아니라, 현황 파악에 시차가 발생해 안전 사각지대를 만드는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인스웨이브재팬은 아날로그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고도화된 UI·UX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디지털 통합 관제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중심에는 인스웨이브의 AI 에이전트 기반 UI·UX 플랫폼 웹스퀘어 AI와 프레임워크 프로웍스5가 있다. 인스웨이브재팬은 클라우드환경 위에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가시화하는 웹 대시보드를 구현한다. 현장 데이터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점검의 정확도를 높이는 화면 구현 등 관리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사무실에서도 원격으로 현장별·날짜별 작업자 입퇴장 타임라인 실시간 모니터링 작업자가 촬영한 안전 보호구 착용 사진의 즉각적인 웹 확인 및 승인 사용자, 현장 그룹, 점검 항목 등을 관리하는 통합 마스터 어드민 기능 등 지능형 안전 관리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
김성공 인스웨이브재팬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일본 제조 및 건설 현장의 아날로그 방식을 디지털로 혁신하는 중요한 사례라며 제조업 강국 일본의 스마트 팩토리 및 제조업 DX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현재까지보면 인스웨이브가 놀고있지는않다는것을 시장에 어필중임 그리고 2025년 결산보고서 매출은증가하였는데 여전히 상장이후 영업이득적자
*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은 15%)이상 변동
매출은증가하고 영업이득은 적자다/ 이부분을 회사에 문의해보니 R&D 연구비용이 많이증가하여 매출부분에서 마이너스가 되었다 일을하면서 비용부분이증가하여 실적은 적자다
그래서 인스웨이브 캐피탈하고 인스웨이브 제팬에대한 실적이나 비용부분을 자세히 물어봤다.
실제 여의도 더캐피탈은 금융소득이자부분 100억출자받은부분에서 인력운용부분에대한 비용은 거의지출하지않았다 이부분은 현재2건의투자를진행중이라는 의견을들었다 그리고 일본재팬법인은 여전히 일본 IT기업들과 MOU협업중이라 1분기나 2분기정도 어느정도 자회사실적이반영될지 4/4분기에 본격적으로 진행될지 현재 2025년 도 결산보고서에서는 양회사 10억정도의비용처리가 되고있는듯하더라
이제 기다리고 기다렸던 STO 법안통과하고 조각상품거래소 인가로 인스웨이브가 2025년전혀반영되지않는 정부정책으로인한 추가사업반영이 1분~4분기사이에 본격적으로 추가나올가능성이 매우높기때문에 이부분을 좀길게 살펴보고 접근해야할부분이다.
STO법안통과하고 조작상품거래소인가로 /제도권 인허가아직 본인가 남았기때문에 유통기술플랫폼에대한 수주는 받을 가능성이 매우높고
지금인스웨이브가 2년전에 왜 더인스웨이브캐피탈 금융인가를 준비하였는가 이부분이 사업의핵심내용이다. 현재UI기업으로 남을것인가 아니면STO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것인가
지금 유통도 증권발행업무도 시장에서 많은회사들이 준비중인데 아직 인스웨이브포지션은 시장에 표출하지않고 있다/
조각상품거래소의규모에대한 믿어/못믿어 상황에서 인스웨이브가 STO증권발행업무를 증권사하고 협약하여 진행할것인가 아니면 기술적인업무만 볼것인가 아주 중요한시점이다.
현재 이두부분 자회사에대한 기대실적/ 그리고 STO법안통과그리고 조각상품거래소인가로인한 인스웨이브 사업수주가능성이부분이 기존 실적에 미반영되어있기때문에 이부분만 잘진행되면 현재주가의1.5배에서2배까지도 가능성이 잇어보임
미반영된 인스웨이브 미래가치
인스웨이브 전화번호 02/2082/1400 누르고 5번누르면 회사IR담당이 친절하게답변주니까 회사탐방한다고 생각하시고 궁금한것 chat GPT로 답변못얻은것은 회사에 문의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