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결산후 1월 결산때와 마찬가지로, 수익의 일부는 힘들때 함께해준 남편에게 쓰고 싶다는 생각을 다시했습니다.
저랑 딸만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는 남편에게 잘때만큼은 편히 쉴수있게 해주고 싶었던 생각이 나서 (> 6년된 메트리스 교체시가...) 오늘 같이 매장에 가서 남편이 원하던 좋은 메트리스 결재해주고 왔습니다.
저에게는 회사 .집. 주식 신경쓰느라 두달을 달렸더니 체력도 바닥... 체중이 많이 줄어서 흑염소진액 주문했습니다.
두번째 주식에 대한 동기부여 해봅니다. 다시 시작되는 한주동안 편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