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가상각비용 2. 연간 투자비용(설비 + 연구개발) 3. EBITDA (상각전 영업이익) 4. 매출액,매출 이익율 5. 판관비용 6. 이자비용
상기 6개 항목은 서로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관계로 쉽게 접근할수 있는 지표라고 봅니다. 균형있게 발전하는 회사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겠죠? 업종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동종업계 대비해서 좋은 종목을 발굴하는데 중요할것으로 봅니다. 특히나 EBITDA같은 수치는 기업의 기초체력을 가늠하는 잣대로 봅니다. 분기,연간 EBITDA 변화추이와 재무가 동행하는지를 파악하면 좋은기업을 고를수 있다고 봅니다.
우량해질 기업을 고른후에 주체별 누적수급, 챠트를 보는게 투자의 순서라 보는데 어떻게들 보시나요?
저는 우량하고 주가가 크게 상승한 기업보다는
현재는 별로지만 장기적으로 우량해질 기업을 찾아 낮은주가에서 세력들보다 먼저 선점하여 베팅하고 시간을 기다리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들 투자를 하시나요?
제가보는 주식투자는 좋아질 회사를 발굴하고 투자한 회사와 동반 성장하는 재테크 수단으로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