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의 마지막날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리네요
뭐 , 할 일 없는 늙은 아재는 혼자 커피 투어중입니다
낮엔 커피 , 밤엔 술
휴일이 더 힘든 건 저의 배부른 투정입니다
전쟁은 어찌 되려나 뉴스도 찾아보고
삼성전자는 과연 올해 200백조 수익을 넘길 건가 아닐건가도 알아보고
이런저런 일상사가 그저 지나가면 그만 일뿐 숨쉬는 게 지겹네요
요즘 봄날씨라서 밤엔 술을 마셔요
아무도 없는 조용한 곳을 찾아서
음악과 술을을 즐기면 그렇게 자정을 지나갑디다
오늘은 밤까지 술이 내린다니 비 마시기 좋은 날이네요
어디에 외로움을 호소할 곳이 없어서
주저리 주저리 비처럼 쏟아지는
아재의 음주예보 였습니다
https://youtu.be/dsRliFN0E9Q?si=k5B0lKww0OyvtT-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