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치고 쑥갓 듬뿍 우동
금요일날 마트갔다가 데려온 짐빔.... 과 저점 매수 딸기 - 컵세트인데 심지어 1만원 추가 할인까지 붙어서 고민 없이 바로 데려왔습니다 + 언제 마실지는 모릅니다 (술을 즐기는편은 아니라서...) 예를 들면 와인 한병따면 한잔씩 한달 마시고 기네스 6캔을 사오면 반년 정도 먹습니다...;;;
+ 딸기 값이 키로에 만원 언더로 떨어져서 바로 담았습니다 = 과일 값을 키로당 단가로 싸다 비싸다 판단하는데 딸기는 키로당 만원 언더면 거의 바닥권이라 무조건 담아봅니다
고추치킨!! 이것도 할인하길래 두봉지 데려왔습니다
이번주는 3일 연휴라.... 조식을 세번 먹었습니다 = 조식 1 : 부라타치즈조 카이막 느낌 내어보고, 늦었지만 두바이 뭐시기 스프레드
흙당근에 물을 줘봤는데 싹이 나더니 무럭 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그냥 구우면 되는 고기랑 한번 따면 한달 마시는 와인... 땄습니다
조식 2 : 프랜치토스트
딸기에도 발라 먹어봤습니다 그 두바이 뭐시기 스프레드
굽기만 하면 되는 고기에 치츠를 뿌려봤습니다
조식 3 : 유툽으로 식빵 핫도그를 찾아봤습니다. 고치는 이쑤시게가 없기도 했고 소면으로 하면 먹을 수도 있다고 유툽에서 배웠습니다
마트에서 데려온 나주 곰탕을 뚝베기에 담아서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휴일 마무리 잘 하시고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