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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제조업의 주식가치를 알려면 시총과 EBITDA(상각전 영업이익)의 괴리율을 보면 됩니다.2026-03-0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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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회사의 현재가치와 미래가치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투자자는 그회사 주식의 미래가치를 보고 현재가격에 매입한다고 보면 됩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공통으로 인식하고 이해관계가 맞는 순간의 가격이 현재 주가인것 입니다.
회사의 규모와 크기를 알아야 그 회사의 적정한 가치를 알수가 있는데
객관적으로 알수있는 수익성 지표가 EBITDA(상각전 영업이익) 입니다.
업종마다 EBITDA 이익율의 차이가 있지만
장치산업의 구조상 투자와 이익회수는 대체로 경기 사이클을 타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은 지속성장을 위해 미래의 수악을 위한 투자(설비 + R&D) 심의를 거쳐 경영위원회의에서 결정합니다.
업황이 좋거나 그회사 제품의 독창적 기술이 시장에 반영되면 투자비 대비 수익의 레버리지가 효과가 생기고
기업은 더 나은 소비자가 지갑을 열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데 수익의 일정부분을 투자하게 됩니다.
기업의 미래수익은 투자금과 상관성이 높다고 보면 될것입니다.
현재의 수익은 과거의 투자로 인해 얻어진 결과물입니다.
과거의 투자금을 설비 내용연수를 감안 하여 회수하는것이 감가상각(현금유입)입니다.

투자와 이익회수는 한몸처럼 유기적으로 이루어 집니다.
감가상각전 영업이익인 EBITDA 는 이러한 내용을 함축적으로 내포하고 있습니다.
즉, 기업이 과거의 투자를 통해서 원가를 제하고 영업으로 벌어들이는 현금이 EBITDA 입니다.
객관적 시각으로 보면 기업의 기초체력인 것입니다.

따라서 그 기업의 기본 가치는 시가총액을 EBITDA로 나누어 보면 가늠할수가 있게 됩니다.
통상 영업흑자를 내는 기업에서 감가상각의 내용연수 정도의 숫자가 나오면 적절한 시가총액 이라 봅니다.

동종업계 대비 시가총액/EBITDA 비율이 과도하게 높으면 일단은 과열된 주가라 판단하심이 맞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매년 EBITDA 이익금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면 주가의 멀티플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이런면에서 볼때 주가의 적정성을 판단하는것은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겠지만
기업활동의 기초지표가 되는 EBITDA(감가상각+영업이익) 만큼은 꼭 알아야 됩니다.

무턱대고 주식에 돈부터 넣지 말고 동종업계 대비( 시가총액/EBITDA )비율이 높은지 낮은지를 판단하시고
투자하면 큰 실수는 하지 않게 될것으로 봅니다.
적정 시가총액 = EBITDA × 3~5(감가상각 내용연수)

주식투자는 돈넣고 돈먹기성 투기가 아닙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기업을 발견하고 그 기업의 가치가 낮게 형성될때 주인이 되는것이며
기업이 발전하면 이익을 나누며 동행하고 기업이 쇠퇴하면 이별하는 것입니다.
#국내주식#코스피#코스닥#해외주식#나스닥#주린이#저평가주#우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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