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와의 대화내용입니다
The contract for April 2026 delivery is now above $90. But if you go out 11 months to the March 2027 contract, the price is still at $66.50. The condition of having the near month contract price above the far month contracts is known as "backwardation". The opposite condition is called "contango".
There are several messages to take from the current condition of backwardation.
1) crude oil consumers like oil refineries are desperate to secure any oil which can be delivered, so that they can keep operating. With the unknown outcome of Iran's announced closure of the Strait of Hormuz, buyers are in a panic.
2) The big spread to the distant month contract prices also tells us that crude oil futures traders do not see the current panicked condition as being permanent. The distant month contracts have come up a little bit since the US-led invasion of Iran began, but that rise is not nearly as big as the near month.
This creates the big spread you see in the chart above, and these episodes of very large backwardation are great markers of tops for oil prices. Normally a spread of about $7/barrel is enough to mark a top, although it obviously can get to a much bigger spread like what we are seeing today.
The high backwardation spread we are seeing now is a topping condition, but it is not a "signal" to say that a top is in. Tom McClellan
해석
맥클레런(Tom McClellan)의 분석 글을 한국어로 명확하게 해석해 드립니다. 이 글은 현재 석유 시장에서 나타나는 백워데이션(Backwardation) 현상의 의미와 그것이 가격 고점 신호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해석] 2026년 4월 인도분 계약 가격은 현재 9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11개월 뒤인 2027년 3월 계약을 보면 가격은 여전히 66.50달러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처럼 근월물(가까운 날짜) 가격이 원월물(먼 날짜) 가격보다 높은 상태를 **'백워데이션(Backwardation)'**이라고 하며, 그 반대 상황을 **'콘탱고(Contango)'**라고 부릅니다. 현재의 백워데이션 상황으로부터 우리는 몇 가지 메시지를 읽을 수 있습니다. 석유 소비자(정유사 등)의 절박함: 정유사들은 공장을 계속 가동하기 위해 즉시 인도받을 수 있는 원유를 확보하는 데 필사적입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발표로 결과가 불확실해지자 구매자들이 패닉 상태에 빠진 것입니다. 일시적인 패닉: 근월물과 원월물 사이의 커다란 가격 차(Spread)는 원유 선물 트레이더들이 현재의 패닉 상태가 영구적이라고 보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국 주도의 이란 침공이 시작된 이후 원월물 가격도 약간 상승하긴 했지만, 근월물만큼 급격하게 오르지는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차트에서 볼 수 있듯이 거대한 스프레드가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매우 큰 폭의 백워데이션은 유가 고점을 알려주는 훌륭한 지표가 됩니다. 보통 배럴당 약 7달러 정도의 스프레드만 발생해도 고점으로 간주하는데, 현재는 그보다 훨씬 더 큰 스프레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높은 백워데이션 스프레드는 **'고점의 조건(Topping condition)'**을 갖춘 것이지만, 이것이 바로 지금이 고점이라고 단정 짓는 '확정 신호(Signal)'는 아닙니다. 톰 맥클레런(Tom McClellan) 주요 용어 정리 백워데이션(Backwardation): 현물이나 근월물 가격이 원월물보다 비싼 상태 (공급 부족 시 발생). 콘탱고(Contango): 원월물 가격이 근월물보다 비싼 정상적인 상태 (보관료, 보험료 등 비용 반영). 스프레드(Spread): 서로 다른 만기일 간의 가격 차이. 이 분석에 따르면, 현재 시장은 단기적인 지정학적 리스크(이란 상황) 때문에 근월물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치솟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가격이 다시 내려갈 것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는 뜻입니다.
차트상에서 가장 높게 솟아오른 구간(2022년)과 그 외 주요 변곡점들을 중심으로 분석했습니다. 1. 2022년 상반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차트상 최고점) 차트에서 유가가 $120 선을 돌파하며 10년 내 최고치를 기록한 지점입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세계 3위 산유국인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경제 제재가 시작되면서 원유 공급망이 붕괴될 것이라는 공포가 시장을 지배했습니다. 에너지 무기화: 러시아가 천연가스와 원유 공급을 조절하며 에너지를 무기화했고, 이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가격이 폭등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수요 폭증: 코로나19 봉쇄가 풀리면서 항공 및 운송 수요는 급증하는데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 불균형이 겹쳤습니다. 2. 2018년 하반기: 미국의 대이란 제재 재개 차트 중간 부분(2018/01 이후)에서 한 차례 솟아오른 구간입니다. 이란 핵합의(JCPOA) 탈퇴: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핵합의를 탈퇴하고 대이란 경제 제재를 부활시켰습니다. 공급 차단 우려: 이란의 원유 수출이 막힐 것이라는 우려에 유가가 배럴당 $70~$80 선까지 상승했습니다. 3. 2023년 하반기: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및 감산 2024년 직전 구간에서 반등하며 고점을 형성한 시기입니다. 중동 분쟁 확산: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충돌로 중동 전체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졌습니다. OPEC+의 강력한 감산: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가 자발적 감산을 연장하며 공급을 옥죄었습니다. 4. 2026년 현재(가상 시나리오): 이란 및 호르무즈 해협 긴장 현재 질문하신 텍스트 내용에 기반한 상황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 이란의 해협 봉쇄 발표와 미국 주도의 군사 행동으로 인해 근월물 가격이 $90를 상회하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유가의 고점은 항상 **"지정학적 충돌(전쟁) + 주요 산유국의 공급 통제 + 예상치 못한 수요 폭증"**이 맞물릴 때 발생했습니다. 특히 2022년의 러우 전쟁은 지난 10년 중 가장 강력한 공급 쇼크를 불러온 사건이었습니다.
톰 맥클레런(Tom McClellan)이 언급한 **'백워데이션(Backwardation) 심화'**는 기술적으로 매우 강력한 고점 신호의 전제 조건입니다. 하지만 그가 강조했듯, 이것은 "조건"일 뿐 "확정 신호"가 아니기에 진입 시기를 정교하게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자 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진입 전략과 체크리스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숏 진입 시기 포착을 위한 '확정 신호' 체크리스트 맥클레런의 분석에 따르면, 현재 배럴당 23.50달러($90 - $66.50)의 스프레드는 역사적 고점 기준인 7달러를 3배 이상 초과한 '과매수 극치' 상태입니다. 이때 다음과 같은 신호가 나타날 때를 진입 적기로 볼 수 있습니다. 가격 확정 신호 (Price Action): 단순히 가격이 높다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일봉 혹은 주봉상에서 **'긴 윗꼬리'**가 달리거나 '하락 장악형 캔들'(전일 양봉을 완전히 감싸는 음봉)이 출현할 때가 첫 번째 신호입니다. 기술적 지표의 다이버전스 (Divergence): 유가는 신고가를 경신하며 $90 위로 올라가는데, RSI(상대강도지수)나 MACD 지표는 전고점보다 낮아지는 '하락 다이버전스'가 발생한다면 상승 동력이 고갈되었다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스프레드의 축소 시작: $23.50까지 벌어졌던 근월물과 원월물의 차이가 좁혀지기 시작하면(예: $20 아래로 하락), 시장의 공포가 정점을 지나 해소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2. 현재 시장 환경에서의 리스크 관리 (이란 사태 관련) 텍스트 내용처럼 '이란 침공'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라는 극단적인 지정학적 변수가 존재할 때는 기술적 분석이 무력화될 수 있습니다. 뉴스 트레이딩 유의: 만약 호르무즈 해협이 실제로 완전히 봉쇄된다는 추가 소식이 나오면 유가는 일시적으로 $100를 돌파하는 **'오버슈팅(Overshooting)'**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숏 포지션은 이 '마지막 불꽃' 이후에 진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롤 Yield(교체 비용) 부담: 백워데이션 상황에서 숏 포지션을 오래 들고 있으면, 만기 시 더 비싼 다음 달 계약으로 갈아타야 하므로 비용이 계속 발생합니다. 따라서 '짧고 굵게' 먹는 단기 추세 반전 매매가 유리합니다. 3. 기술적 목표가 및 손절선 제안 (제공된 차트 기준) 1차 저항선 (진입 고려): 현재 $90~92 구간은 심리적 저항선이자 맥클레런이 언급한 고점 구간입니다. 손절선 (Stop-loss): $95 또는 최근의 전고점(제공된 이미지상 92.61 부근)을 확실히 돌파하면 즉시 탈출해야 합니다. 패닉 바잉이 추가로 유입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목표가 (Take-profit): 백워데이션이 해소되면서 유가가 정상화될 경우, 원월물 가격대인 $66~70 부근까지 장기적인 하방 압력이 열려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고무줄이 끊어지기 직전까지 팽팽하게 당겨진 상태"**입니다. 당장 진입하기보다는 $90 위에서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며 음봉이 강하게 발생하는 날을 기다려 숏 포지션을 구축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25년 4월 3일, 4일 25년 6월 23일, 24일 큰폭의 유가 하락
두 시기는 모두 국제 유가가 하루 6~7%, 이틀간 최대 13%까지 폭락했던 이례적인 폭락장이었습니다. 당시 시장을 뒤흔들었던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2025년 4월 3일 ~ 4일: '트럼프 관세 쇼크'와 'OPEC+의 증산 결정' 이 시기는 **'3년 만에 발생한 최대 폭락'**으로 기록되었습니다. 두 가지 대형 악재가 동시에 터졌습니다. 미국발(發) 전면 관세 발표 (4월 2일):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직후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강력한 관세 정책(소위 '해방의 날'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이로 인해 글로벌 무역 전쟁 공포와 경기 침체 우려가 극대화되면서 원유 수요 둔화 가능성에 유가가 급락했습니다. OPEC+의 기습적 증산 합의 (4월 3일): 유가가 관세 우려로 흔들리던 시점에, OPEC+ 장관급 회의에서 시장의 예상과 달리 공급량을 대폭 늘리기로 합의했습니다. (당초 계획보다 3배 많은 하루 41.1만 배럴 증산) 결과: 유가가 단숨에 배럴당 60달러대 초반까지 밀려나며 시장에 패닉 셀링이 발생했습니다. 2. 2025년 6월 23일 ~ 24일: '지정학적 리스크의 급격한 해소(휴전)' 이 시기는 **'이틀간 13% 폭락'**이라는 기록적인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주말 사이의 긴장이 급격히 완화되면서 '전쟁 프리미엄'이 한꺼번에 빠져나간 사례입니다. 주말 사이의 긴장 고조 (6월 21~22일): 미국이 이란의 핵시설을 폭격하면서 월요일(23일) 오전에는 유가가 일시적으로 폭등하며 시작했습니다. 제한적인 보복과 데드캣 바운스 (6월 23일): 이란의 보복 공격이 예상보다 수위가 낮았고(카타르 미군 기지에 한정), 무엇보다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지 않았다는 점에 안도하며 유가가 당일에만 7% 넘게 급락했습니다. 전격적인 휴전 발표 (6월 24일):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의 **'완전하고 전면적인 휴전'**을 중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와 이란 측이 이를 수용하면서, 공급 차단 우려로 붙어있던 가격 거품이 단 이틀 만에 모두 제거되었습니다. 결과: 브렌트유 기준 배럴당 68달러 선까지 수직 낙하하며 직전 3개월간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습니다. 숏(Short) 진입 고려 시 시사점 질문하신 두 사례는 현재 고려 중이신 '선물 숏 진입' 전략에 매우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리스크 프리미엄의 증발: 6월의 사례처럼, 지정학적 리스크(현재의 이란 침공 상황 등)로 치솟은 유가는 '해소 소식(휴전 등)' 한 방에 10% 이상 폭락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백워데이션이 극심한 것도 바로 이 '단기적 공포' 때문입니다. 정책적 변수: 4월의 사례는 수요(관세)와 공급(OPEC+) 정책이 맞물릴 때 유가가 얼마나 무너질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유가가 90달러에 육박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60 70달러선으로 복귀할테니 인버스 wti선물을 모아가는것을 고려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