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년 동안 민턴 레슨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 레슨이 한꺼번에 많이 빠져서 와이프에게 조금 미안한 지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기 자전거로 배달을 좀 해보려고 합니다! 뭔가 부끄러워서 글 쓰지말까 하다가 아! 배달이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제가 레슨을 많이 못 하는 게 좀 부끄러운거니까 오해 없으시길요 이것도 추억이지 하고 글씁니다
그냥 궁금합니다 전기 자전거로 배달하면 어떤지 어떤 자전거가 좋은지 배달 가방은 어떤게 좋은지 필수템은 뭐가 있는지 등등 조언이나 뭐 여러 댓글 남겨주실 선배님들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