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환율과 지수는 정확히 반대 움직임이었으나 최근 1~2년은 영향이 없었음. 즉 고환율은 new normal
기존에 개미투자자들 진입이 많으면 (+신용) 주식은 최고점이었음 > 이게 궁금하네여 신용과 레버리지는 변동성이 높아지는 주요 원인인데 대한민국 개미투자자 진입이 대한민국 금융선진화의 새로운 시작점일지 과거처럼 단기 끝물일지는 가봐야 알듯 합니다.
하락은 모두가 샴패인 들때, 하락론자도 백기투항할때 보통 나타나는데 조심하자고 하는 말이 많을때는 조심할 일이 별로 안생기더라구요. (조심하자고 해서 나쁠건 없다만..)
비교적 최근 장단기금리차 어쩌구 저쩌구 할때도 경기침체 온다고 하더니 안옴
주식 하락하면 쓸어담자는 말을 많이 하던 유튜버들 몇년전부터 보고 있었는데 아직도 쓸어담을 일이 안생겨서
지금은 유가가 변수인데 유가 이슈와 주식시장에 영향도 저같은 하수도 아는 정도이니 유가도 큰 이슈가 안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