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집이 없으신 분들은 아래의 방법을 적극 활용해 보세요.
https://naver.me/xjYkALmu
.보통 1987년 정도에 서울의 8000만원 주고 산 아파트가 10년만에 5억 정도에 팔았다는 정도의 평균화가 되어 있습니다.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대략 맞습니다.
1987년에 교사나 공무원 직장인? 정도의 월급이 약 3~40만원 정도였습니다. 이 월급을 다 때려 박아서 200번이 되어야 살수 있는 가격입니다.
아래 평균 월급은 직종, 년도에 따라 균일하지 못하고 약간 차이있습니다. 문제는 영끌로 살 수도 있겠지만, 지금 10억대의 서울에 아파트 사는 사람이 아무리 영끌해도 은마아파트를 살 수 없거나 힘들듯이, 저 당시에는 대부분이 일반 직장인? 정도의 수준에서 1억 전후의 아파트를 사기가 힘들거나(환경에 따라) 드물었습니다. (살 수는 있지만 힘들거나 소수입니다. 이익이긴 하나, 체급차이가 난다는 말입니다. ) 96년 정도 전후는 각 신도시.. 서울 노른자 몇억? 지방 몇천?~1억대 가 형성이 되었습니다.
90년도 이전의 기억에 저희 공무원 아버지도 약?? 25만원? 정도 였던거 같아요. 그당시 물론, 다세대 주택에 살았었구요. 전세 몇백만원????
그래서 더더욱이 젊으신 분들은 이 방법을 써야 합니다. https://naver.me/xjYkALmu
1996년에 영끌해서 5억 짜리 아파트를 샀다고 할께요. 개인 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약 150만원 정도 하는 직장인이 약 330번을 때려 박아야 살 수 있는 금액입니다. 이 역시 지금은 5억대가 무리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저 당시에는 매우 큰 금액입니다. 함부로 150만원 직장인이 살 수 없는 금액입니다.
부동산이 오르지 않는다거나 살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단기간에 급상승이 나오지 않는 이상, 대출이 없거나 적어야, 재미나 파격적인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전세 갭투자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만, 그 만큼 또 거주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위의 방법을 말씀드린 것 입니다. 16.5억의 아파트를 3.5억~4억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을 말입니다. 소유만 내것이 아니지 거주를 하는 데에는 똑같습니다. 가치로 놓고 보았을 때에 거주를 하는 자가 주인입니다.
.점점 현대로 올 수록 월급 대비하여 매수할 수 있는 필요배수도 커지게 됩니다. 물가가 약 20년 마다 2배로 오릅니다. 월급도 오르지만, 그에 따라 집값 전세가도 오릅니다. 그리고, 그 10년, 20년 주기로 추가적으로 증가율도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간다는 뜻입니다. 이는 배수는 증가하였지만, 그만큼 소득의 다양성과 증가율에도 기인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단순히 수치만 보면 이제 젊은이들이나, 무주택자는 집을 어떻게 사느냐는 비관을 할 수도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약 30평대의 정상적인 아파트 가격은 어지간 하면, 100억이 아니라, 약 30억~60억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고급 아파트를 설계할 때에도 일부로 부가가치를 달리 형성되도록 다양한 상품(평수)로 매우 다양하고 복잡하게 설계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상위 클라스로 갈 수록 대형평수로 접목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파트 가격도 왜곡이 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아파트에 거주할 때 대부분은 약 2~30평~에서 커봐야 약40평이지 않습니까??
즉, 약 30평을 기준으로 하여, 가격 상승률을 따졌을 때에 약 30억에서 ~약 60억 정도 전후로 형성이 된다는 말입니다. 고가의 아파트는 최소 30평 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생각보다 상승률이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학군이 좋다는 은마아파트가 약 30억 대?? 은마아파트는 30평 34평 입니다. 전용면적 약 24평~ 28평 여기서 신축아파트와 비교하면 금액이 조금 더 붙는 수준입니다.
전용면적은 아시다시피 진짜 현관부터 우리 집안에 내가 쓰는 주거 전용 면적 실크기 입니다. 18평도 방3 화장실2 거실 베란다 다 나오고 미니멀 화 하면 28평 같은 18평이 나옵니다. 목동이 다썩어빠진 아파트가 약 20~30억 대??? 목동도 마찬가지 입니다. 돈을 깔고 있는 것입니다. 학군좋은 목동도 3억~4억~5억이면 거주가능합니다.
지금 목동 재건축도 빨리 진행이 되는 것에 희소식이긴 한데 문제는 추가분담금입니다. 과연 무엇이 중요한지를 묻고 싶습니다. 단, 약 4억 정도이면 서울시에서 거의 나름 신축 준최고급 아파트에서 거주를 할 수 있는데 말이죠. 추천 유명 건설기업 브랜드!!
전세나 무주택 때문에 고민이신분은 반값전세®를 활용하세요!
https://cafe.naver.com/optinsu/1843 100억 대는 대형 평수이거나, 20평대 아파트 들고 있다가 재건축 때에 추가 비용이 더 들어 가게 됩니다. 그래서 너무 80억에 팔았으니 하는 말에 위화감을 느낄 필요도 없습니다.
개포 자이 전용면적 25평 짜리 새 아파트가 약 40억 대 입니다. 오래된 아파트에 새 아파트 비용 약 10억원이 추가정도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러우전쟁으로 자재비 상승, 인건비 상승으로 웃돈이 많이 붙은 셈입니다. 요새는 공사비가 비싸졌잖아요.
즉, 고가의 빌라, 주택, 희귀 대형평수 고급 아파트 일부를 제외한 정상적인 대부분의 아파트는 약 30평 대는 약 50억 정도 전후 내로 포진되어 있습니다. 50억도 커야 약 40억? 정도 이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따졌을 때 15억이면 싼거죠?
시그니엘, 한남더힐 등도 약간의 차이가 있어서 그렇지 모두 마찬가지 입니다. 대한민국 아파트는 비싸 봐야 약 30평대(전용면적 약 20평 대) 는 약 4~50억 내에 형성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깐 100억 아파트는 있긴 있는데 100억 아파트는 없다?!?!?!?
1기 아파트 (계단식) 대부분 10평대~~ 20,30평대 입니다. 그 가격의 왜곡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너무 100억에 신경쓰지 마세요. 사실은 같은 체급으로 다 몇십억대 입니다. 60평 70평 대~ 이면 100억대 있습니다.
복싱에서도 같은 체급으로 경기를 치루지 않습니까? 아파트도 같은 체급(주거 전용면적)으로 비교를 해야하지 않습니까?
즉, 부동산은 현재 미보유자 입장이라면, 무리하게 대출 받아 영끌 하지말고, (예를 들어 25억 현금있으면 17억 짜리 사도 됩니다.) 포모감 느끼지 않으셔도 아무 관계 없습니다. 다음의 방법을 활용해 보세요. 준파이어에 빨리 도달할 수 있습니다.
즉, 영끌해서 약 5억원 정도의 대출을 않고 갔을 때 아무리 많이 올라도 실익가 실만족도는 시기마다 차이 있을 수 있지만, 그렇게 크지 않다는 말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2026년 지금도 지방에 아파트가 1억짜리도 있는데, 1985년도에 1억이면 그 가치가 얼마나 크지 않았겠습니까?
약 4~5억 정도의 무리한 대출을 이끌고 영끌을 해서 16~억대 아파트 매수시 실이익은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단순히 주식을 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아주 안정적인 국채나 우량 배당주로 세팅을 해도, 패시브 인컴 선순환 이른바 준파이어가 됩니다.
현재 젊은 세대를 포함한 무주택자를 위한 해결방안 필독!!!! https://naver.me/xjYkALmu
다시 질문을 드릴께요. 그런데 말입니다. 돈이 많고 많이 벌어서 50억 짜리 아파트에 살면야 좋겠지만, 꼭 무리해서 영끌하거나 살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커뮤니티 시설 딸려있는 16억대(20억대 미만 신축)도 매우 괜찮습니다.그런데 이정도 15억대도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하물며 10억 아파트는 더 적은 금액으로도 살 수 있습니다.
중산층 예시로 이 16.5억 아파트를 3.5억~4억에 거주를 하는데 삶의 질이 완전히 달라지는데, 기가막히지 않습니까? 법정스님도 말하지 않습니까? 무소유 이왕 없는 김에 무소유!! 긍정으로 진화하면 미니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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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무소유(무주택자, 청년)이신 분들이 더 유리한 상황이 왔습니다. 젊은이 들이여 무주택자들이여 전세세입자들이여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고정관념을 조금 바꾸어 보세요.
너무 그 포모??(Fear of missing out : 기회상실 공포) 를 느낄 필요가 없습니다.
스스로를 믿으세요. 일개의 나라에 혼자서 맞짱뜨러 간 영화 트로이의 브래드피트 처럼 말이죠. ^^
혼재하는 기사들이 아니라, 위의 내용이 사실은 숨겨진 팩트입니다. 대한민국 아파트 고작해봐야 같은 체급(신구축, 전용면적)으로 비교하면 모두 거의 다 약 40억~대 이하다. (일부 예외)
지방은 2~3억 매수자금이면 충분합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1억 준한강뷰(낙동강뷰)도 있습니다. 도대체 같은 강(River)인디 뭣이 다른겨? https://cafe.naver.com/optinsu/1826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상황이 달라집니다. . 그래서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지금 브라질 국채 3억원이면 10년 후 서울아파트를 사고, 10억원이면 강남아파트를 산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400938 |